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요즘은 스트레스성 공황장애를 앓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랍기도

합니다. 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인데 정상적 생활을 하다가보 갑자기 극도의

불안감과 두려움이 엄습해 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심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일기 시작하면, 호흡이 곤란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며 손발이 저리고, 열이 오르기도 하며, 심장 박동이

빨라지기도 하는등 여러가지 신체 증상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장애의 뜻

공황 장애란 심한 불안과 발작, 신체증상들이 아무런 예고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장애의 원인

공황장애가 발생하는 원인은 신체적인 원인과 외부의 스트레스, 개인적 인생경험중

특히 유년기시절에 경험한 힘든 상황들이 어른이 되어 가면서 충돌해서 공황장애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공황장애로 인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공황장애를 겪는 사람들을

보면 겁이 많고, 마음이 약해서 생긴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뇌의 회색질이라고 있는데 공포감이 생기면, 얼어버리거나 도망을 가게

되는 반응을 회색질이 하고, 시상하부는 가슴이 뛰거나 땀이 나는등 교감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중추신경계의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자극하는 역할은 청반이 하게 됩니다.

 

가족이나 친척중 공황장애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쪽보다 공황장애를

앓게 되는 경우가 10배 정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구요

일란성 쌍둥이는 한명이 공황장애를 앓으면, 다른 쌍둥이도 공황장애 거릴 확률이

45%나 된다고 합니다.정말 놀랍죠?

정신과 의사들이나 관련된 분들은 공황장애로 인한 발작이, 어릴때 극심한 스트레스

즉, 부모님의 이혼이나 폭력,분리불안의 경험이 있었거나, 가까운 사람을 잃어버린

경험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거나,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나

생각, 충동들이 억압되어 있다가 어느순간 무의식적으로 터져 나올때 생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공황장애 환자증가세가 빠른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2015년도에 111,109명 에서 2017년도에는 144,943명 2019년에는 182,725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공황장애 발병시 증상들

공황장애가 발병하면, 신체적인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몸에서 땀이 나고, 심장이 마구마구 뛰거나 맥박이 빨라지기도 하고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지거나 숨이 막히는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질식할것 같은 느낌이나 가슴부위에 통증을 느끼기도 하구요, 속이 불편하거나

메쓰거움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휘청거리며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실신할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며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손발이 마비되는 듯하거나, 저림을 경험하기도 하고, 몸이 화끈거리거나

오한이 들기도 하며, 자제력을 잃는 경우도 있고, 미칠것 같은 공포에 사로 잡히기도

합니다.

 

공황장애 자가진단

-땀이 갑자기 많이 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빨라진다

-숨이 가쁘고 막히는 느낌이 든다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다

-토할것 같거나 속이 불편하다

-땀이 갑자기 많이 난다

-질식할것 같다

-오한이 있고,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현기증, 머리띵함, 어지럼증이 있다

-몸의 감각이 둔해지거다 따끔 거린다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위가 비현실적인것 같고, 자신에서 분리된 듯하다

-자제력이 상실되거나 미칠것 같아서 두려운 느낌이 든다

공황장애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적 증상과 심리상태를 공황발작이라고 하는데요

공황발작을 경험했다고 모두 공황장애로 진단하진 않지만, 여러가지 공황발작 증상이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 반복되면 공황장애를 의심해 봐야 하고

위에 적은 자가 진단 목록에서 4가지 이상 공황발작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서

10분 전후에 최고조에 달하게 되면 공황장애로 의심해봐야 합니다.

공황장애를 방치하게 되면 생기는 문제

공황장애를 별문제 없을거라고 방치하게 되면 오히려 심각한 상황을 초래 할수도 있습니다.

사회공포증과 우울증, 그리고 인격장애를 동반할수도 있고, 범불안장애가 일어날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서 공황장애 치료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치료

- 금주, 술은 뇌 신경 전달물질에 악영향을 줄 뿐 아니라 불안감을 일으키기에 마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커피, 카페인 식품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공황발작에 영향을 줍니다. 마시지 않거나

많이 마시는 경우 양을 줄여야 합니다.

-담배, 공황장애가 발작하게 되면 호흡 곤란을 겪게 되는데, 담배는 호흡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금하는게 좋습니다.

-운동, 적당한 운동과 육체노동은 정신까지 맑게 합니다. 현대인들이 정신과 치료를 많이

받고, 공황장애가 많은것은 정신적 혹사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신에 집중된 스트레스를

운동과 노동으로 옮겨 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제거할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갈수록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와 정신질환은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할머니 세대에만 해도 적었던 암이 지금은 4명중 1명이 암이라고 할정도인것처럼

정신적 질병도 환경에 의해 급격하게 증가하는것 같은데요, 좋은 음식과, 규칙적 운동

규칙적 생활이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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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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