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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탈모에 좋다는 비오틴 영양제의 효능은 진짜일까? 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몸에 털이 많아서 어릴때 미개인으로 불리우기도 했고 진화가 덜된 원숭이라고 놀림을 당하기도 했답니다 ^^ 남자도 별루 없는 털이, 여자인 제게는 너무나도 많으니 다들 놀라워 할수밖에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팔다리 털을 면도기로 밀기 시작했죠 ㅎㅎ 매일같이, 남자들은 턱수염을 면도할때, 저는 팔다리 면도를 했어요; 그렇게 세월은 흐르고 작년부터인가, 팔다리에 털이 별로 없단걸 느꼈어요. 면도를 해서 털이 스트레스 받아서 사라졌나..그렇게 생각을 했었죠. 매일 같이 면도하던걸, 며칠에 한번, 며칠에 한번 하던걸 한달이 넘도록 안해도 잘 안자라더라구요 이상하다...늙어서 털도 자랄 힘이 없나..생각을 했었죠 ^^;; 그러다 우연히 비오틴이 탈모에 좋다는 글을 보게 됐어요 탈모는 아닌데.. 더보기
남녀노소 무조건 먹어야 할 놀라운 칡효능 남녀노소 무조건 먹어야 할 놀라운 칡 효능 칡은 낙엽 활엽 덩굴나무로 산기슬이나 야산에 분포되어 있으며 열매, 꽃, 뿌리를 약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칡뿌리는 말린것을 갈근이라고 부르며 겨울에 채취해서 말리거나 즙을 내어 마십니다. 칡을 씹어 먹으면 쓴맛이 나지만, 씹을수록 단맛이 베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칡이 갱년이 여성에게 좋다는건 다들 아실거에요 칡의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함유량은 석류보다 600배 많다고 하구요 대두보다도 25배가 많다고 하니 갱년기 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드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칠근 골다공증에도 좋은 효과를 보이는데요 타이드네인이라는 성분은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을 뿐 아니라 성장 호르몬도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 더보기
해독 - 몸속에 독소가 쌓이면 나타나는 증상 및 해독주스 만들기 해독 - 몸속에 독소가 쌓이면 나타나는 증상 및 해독주스 만들기 몸속에 독소가 쌓이면 우리 몸은 신호를 보냅니다. 중풍이 오기전에도 몸은 신호를 보낸다고 하죠? 실제 제 주위 사람들 중에서도 중풍 전조증상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치료 받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그런 신호를 보낼때 무시하고 계속 술 마시고 담배피다가 반신마비가 되어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몸에 보내는 신호를 예민하게 받아 들여야 하는데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고민사항이 아마두 몸속 독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몸속에 독소가 쌓이면 나타나는 증상등 잦은 두통 독소는 혈액속 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통이 잦다면 몸속에 독소가 쌓였다고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입냄새 간에 독소 쌓인 경.. 더보기
[다이어트]아침운동VS 저녁 운동,효과는? 옷이 조금 가벼워지기 시작하니까 슬슬 다이어트 해야 겠단 생각이 들죠? 그래 결심했어!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을 하고 헬스장에 가서 하니까 그럭 저럭 할만 해요...지속적으로 할수 있을지 의문은 들지만, 작심삼일을 넘어 종종 빠지긴 하지만 하긴 합니다..그춍? 운동 하다보니 그 목적이 다이어트인데 살을 좀 더 빼려면 언제 운동 하는게 좋을지 살짝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려니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단점이 있고, 저녁에 운동을 하려니 회사 마치고 회식이나 모임등등으로 인해 운동을 못하는 날이 더 많으니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죠.. 제 경험 얘기를 해 드릴게요...이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답이라 할순 없어요..참고만 하시라구요.. ▶▶▶ 아침운동(새벽) 장점 말이 아침이죠...직장 생활하면서.. 더보기
다이어트 비법 -2주안에 허리 14cm 감소시킨 김무열 김지훈 마스터의 비법 더보기
태어나서 첨으로 캐 본 봉삼 - 봉삼효능 (백선) 몸살 기운이 살짝 돌아 열이 확 올랐다가 으실으실 춥다가를 반복했던 밤.. 새벽에 눈을 뜨니 새벽 5시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고, 가볍게 배를 채우고 일행을 태우고 산으로 향했다. 솔잎 엑기스에 뿅간 일행들은 솔잎에 솔의 눈 채취에 열을 올렸고 후배는 나의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가볍게 산책 하기를 제안했다. 그리하여 가볍게 계곡을 따라 걸어 올라가다가 산초잎을 보고선 지나칠수 없어 따기 시작했다. 습한 계속 주위에 산삼이 있는데...하면서 이리저리 살피는 후배.. 늘 그렇듯..산삼은 쉽게 보이지 않는다 ^^ 후배 친구는 타지에 출장 갔다가...쉬는 막간을 이용해 산책 나갔다가 산삼을 채취해서 그 자리에서 먹었다고 하더니만...;; 산삼은 꿈도 꾸지 않고...거닐고 있는데 비스무리한...자태가 죽여주는 식.. 더보기
하루에 1KG씩 체중 감소했던 나, 중병이 아닌 차(茶) 다이어트? 나이가 들면 나잇살이란게 붙나 봐요. 크게 먹는게 없는것 같은데도, 먹는 습관이 잘못 붙으면 살이 찌기 쉽더라구요. 그렇다고해서 다른 분들과 비교하면 날씬한? 편이지만 ;; 그래도 개개인별로 만족도란게 있잖아요 ㅎㅎ; 12월에 2KG정도를 빼고선 그냥저냥 현재 몸무게를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운동은 늘 비슷하게 하는데, 유산소운동만 조금 늘린 상태고, 음식은 기름기 많은 고기나 면종류만 줄이고 그다지 큰 변화는 없구요. 전 항상 옷에 몸을 맞추며 살기 때문에 사이즈는 절대로 늘리지 않거든요. 사이즈란게 한번 늘리기 시작하면 줄이기가 힘들다는걸 잘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현상 유지 할 정도로만 먹고, 운동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몸이 이상한 거에요. 사람마다 자신의 몸에 대.. 더보기
날씬한 사람을 부러워하면서도 다이어트 못하는 이유 작년 여름쯤 되었을게다. 포동포동한 컷트머리 아줌마 한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언젠가부터는 나만 보면 미소를 머금는데 인사를 하기도 뭣하고, 안하기도 뭣하고...좀 어정쩡한 상황이 돼 버렸다. 난 헬스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겐 인사를 하지 않는다. 매일 보는 사람도 있지만, 운동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원래 알던 사람이 아닌 이상 그냥 운동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시장에 온 것마냥 시끄럽게 떠드는걸 별루 안 좋아 한다...운동의 맥을 끊어 놓을 뿐 아니라 집중에도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이 아줌마는..나보다 나이도 한참이나 많은데다..늘 수줍은듯 미소를 머금고 쳐다보는 통에 인사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다...그래서 했다...인사를...미소를 지으면 꾸벅! 그러다가 아줌마가 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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