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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년대 나온 여자, 고졸 남자의 결혼..누가 손해 일까? 4년대를 나온 여자와 고졸 남자가 사랑을 하게 됐다. 그리고 그들은 사랑의 마지막 코스로 결혼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문제는 과연 뭘까? 이의를 제기하는 쪽은 바보가 아닌 이상 겉으로 보이는 면만 본다면 당연히 4대 나온 여자의 태클이 예상될 것이다....물론 빙고! 하지만 깊게 파고 들면 4년대 나온 여자의 연봉은 2천만원, 고졸 남자의 연봉은 4천만원이다. 고졸 남자의 연봉이 4천만원이 될려면 최소 대기업의 생산직 정도, 아니면 공무원 수 년 근무해야 가능한 연봉이다. 그 외의 직장이래도 정말 능력자가 아니고선 받을 수 없는 연봉임에는 틀림없다. 남자쪽에서 집까지 마련하고, 여자는 혼수 문제로 남자가 1천만원 정도 더 해줬으면 하는데 남자쪽에서 부담이 크다고 안된다고 하니까, 4년.. 더보기
헬스장 그녀(그)가 맘에 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매너가 철철 넘치는 사람 아령, 원판을 사용하면 나면 그대로 두는 철면피 같은 사람 시장도 아닌데 시장 분위기 나게 수다만 떠는 아줌마들 운동을 하는건지 몸자랑을 하는건지 알수 없는 아저씨들 죽어라 운동만 열심히 하는 사람들 훔쳐 보는 재미가 솔솔~ 남 운동할때 열심히 훔쳐 보는 사람들까지... 참 다양한 사람들이 우습기도 하다. 난 그냥 운동만 하는 스타일이다. 아는 사람 만나면 간단하게 인사하고 말이다. 가끔 사람들이 검색을 타고 들어오는 내용중에 헬스장 그녀, 헬스장에 마음에 드는 사람 어쩌구 이런게 있다. 운동을 매일 하다시피 하고, 시간대가 동일하다면 한공간에서 같은 시간대에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시선이 갈수 밖에 없고, 오래 하다 보면 .. 더보기
능력 없는 남편, 아내를 억세게 만든다 예쁘장한 후배가 있었다. 열이면 열, 백이면 백...후배의 신랑감을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결혼을 다시 생각해 보라면서 뜯어 말렸다. 기본 예의가 없는 건 물론이거니와 인상자체가 믿음직 스럽지 못한 한량의 기운이 많았기 때문에 후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왜 그런 남자에게 시집 갈려고 그러냐며 세상에 널린게 남자라고 말리고 또 말렸지만, 콩깍지가 씌여진 후배는 누구 하나 환영하지 않은 결혼을 해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행복한 신혼여행 후에 일어났다. 모두의 예상대로 신랑은 일하는게 싫다면 다니던 직장을 때려 치웠다. 결혼하자 마자 임신을 하게 된 후배는 백수가 된 신랑덕에 시부모님 눈치를 보며 살아야 했고 그렇게 아이를 낳았다. 아이를 낳으면 신랑이 변하겠지...생각을 했지만, 것두 후배의 착각일뿐...신랑은.. 더보기
남편이 보낸 문자...이럴땐 정말 감동적이야! 결혼해서 살다보면 가끔씩...이 남자가 정말 ...내가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기억이 안나...기억이....사랑했던 기억이......;; 열렬히 사랑했고, 결혼을 했고......티격태격.....하다보니...세월은 흘렀고... 사랑은....사막의 모랫바람처럼......먼지만 풀풀 날리고 있다... 사랑...어디 갔니?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 오데로???? ^^ 부부는 사랑으로 시작하지만 함께 하는 세월동안 정으로 산다. 미운정, 고운정, 때려죽이고 싶은 정? 가끔...아주 가끔...아플때가 있다... 몸이 아플때도 있고... 마음이 아플때도 있다... 말하지 않아도 부부는 그것을 느끼게 마련이다. 그러니까 부부지... 언젠가...먹는 것도 .. 더보기
사랑이 그리운 이유 사랑이 그리운 이유는 이루지 못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이루지 못해 절절하고 이루지 못해 아프고 이루지 못해 그립고 이루지 못해 아쉽고 가질수 없기에 애틋하고 가질수 없기에 더욱 더 간절해지고 가질수 없기에 탐이 나고 가질수 없기에 집착하게 된다.. 더보기
당신은 멋진 아내입니다.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남편이 미웠다가 고왔다가를 반복한다. 오늘은 한없이 애교 넘쳐 귀엽더니 어제는 울화통이 터질것 처럼 만들어 놓는....남편은 나이가 들어도 아내앞에선 어쩜 그리 강가에 내놓은 아들같은지... 친구...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남편이란 작자들은 죄 철딱서니 없는 큰아들이다. 늘 잔소리를 해야 하고, 이것저것 하나하나 나열해가며 시켜야 하고, 싸우면 또 어르고 달래야 하는...피곤한 큰아들.. 그래서 아내는 열두명의 다른 인격이 마음에 존재 하는 것처럼..하루에 열두번도 더 마음이 변덕을 부린다. 남편의 말과 태도에 따라 때로는 악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누나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동생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애인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평범한 마누라가 되기도 .. 더보기
소심한 여자, 소심한 남자라면 거들떠 보지도 말자! A양은 배드민턴 동호회에 가입한 후, 전문가의 레슨을 받으며 연습에 열중이다. 동호회활동이라도 초보라 회원들과는 가볍게 인사만 하는 정도로 한달 정도 지냈다. 동호회에선 월례회겸 회식도 하며 친목도모도 함께 했는데, 소심한 A양은 사람들과 빨리 친해 지는게 힘들었다.분위기도 낯설었지만, 워낙 조심성 많은 소심한 여자인지라 배드민턴 동호회 가입후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걸린 시간은 무려 3개월이상 걸렸다. 그렇게 1년을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이젠 선수급 수준으로 배드민턴을 치게 됐는데, A 양에게 고민이 하나 생겼다.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B군 동호회 활동후 서너달 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B군, 수수하고도 착해 보이는 외모에 보호본능과 더불어 땀 흘리며 배드민턴 치는 모습을 보면 은근히 남자 답기도.. 더보기
어장관리와 정치의 공통점 뒤가 구리다. 숨기는게 많다. 거짓말을 많이 한다. 엄청 잘해준다. 더보기
아내! 때로는 남편에게 시크해져라! " 며칠전에 남편 지갑을 열어봤더니 글쎄 여자 명함이 들어 있더라구요. 눈이 뒤집히는줄 알았잖아!" " 그건 약과야....우리 남편 와이셔츠에는 여자 립스틱이 묻어 있더라..어디서 뭔짓을 하고 들어왔는지 반쯤 죽이려다 살려뒀잖아!" " 우리 신랑 휴대폰을 본적 있거든..통화기록이랑 문자메세지가 하나도 없더라...이상하지 않니?" 사랑이란 이름으로 수많은 아내들이 남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있다. 부부사이에 웬 사생활이냐고 반문하겠지만...엄연히 부부에게도 사생활은 있고 숨기고 싶은 비밀도 있으며 배우자에게 일일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다. 그래서 우린 상대의 숨기고 싶은 사생활은 간섭하지 않는게 맞다고 본다. 결혼해서 처음 살았던 아파트에서 나보다 열살이상 많았던 언니들이랑 어울릴때, 그 언니들이 .. 더보기
연애 전문가들은 연애를 잘할까? 종종 이상한 생각을 하곤한다. 스님들이 깊은산속에서 수련을 한다. 그리곤 득도 했단 얘기를 듣는다.. 평정심을 잃지도 않고, 객관적으로 볼 수도 있고..모든 나를 둘러싼 것들로 부터 자유롭고 깨달음을 얻는다..그런데...정말 그럴까? 심리학자 이자, 정신과 의사 였던 융...그는 프로이트를 만난다...그리고 한동안 그와 함께 일을 하게 된다. 융을 자신의 후계자로 만들고 싶었던 프로이트 였지만, 어느순간 둘은 적대감을 보이며 헤어지게 된다. 심리학자...정신과 의사....이 사람들은 누구보다 상대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적대감을 보이면서 헤어 졌을까? 그들이 잘 알고 있는건 이론적인 것이고, 주체가 내가 아닌 타인일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제의 주체가 내가 되어 버리면 객관적으로 바라 볼.. 더보기
남자를 긴장하게 하는 여자의 비법- 혹은 그 반대?..바람 피기 어려울걸? ㅎ 콩깍지가 벗겨지고 세월이 지나다 보면 부부는 배우자에게 매력을 느끼기 보다는 너무나 편안하다 못해 집과 비슷한...그러니까 서로에게 존재감이 없어지게 돼 있다. 결혼이란 현실앞에서 서로 부딪치고 싸우다 보면 정은 뚝뚝 떨어지고, 서로 이해 하기 보단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이기심에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만 할 뿐..더이상의 관계 개선은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 부부간의 문제를 듣다보면 첫째는 대화부족형 부부가 많고, 두번째는 배우자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지 않으려는 부부가 많다는게다.. 이 두가지는 부부 생활에 있어 아주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노력도 없이 그냥 마음을 닫아 버린 채, 남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남자는 바깥 여자들에게 눈이 돌아가고, 여자.. 더보기
사장님이 바람피는걸 말해 달라는 사모님 첫애 유치원 다닐 무렵, 시간이 괜찮은 직장을 구해 다니게 됐다. 나를 제외한 직원들이 모두 남자라는게 좀 불편했지만, 견딜만 했다 ;; 워낙 눈치가 없는 스타일인지라 이 사람이 이러면...그런갑다...저 사람이 저러면 또 그런갑다... 하면서 몇달을 그렇게 일을 하고 있었다. 작은 사무실이다보니 종종 사모님이 행차 하기도 했고, 일이 없을 때면 사모님이 어디 놀러 가자고 해서 땡땡이를 치기도 했다. 물론 사장님 허락하에 ^^ 그런데, 그날도 사모님이 한가한 사무실 분위기를 보더니 놀러 가자는 거였다.. 사장님은 흔쾌히 O.K 사모님과 점심을 먹는데, 내 눈치를 살피시던 사모님이 입을 열었다. " 저기 있잖아...사장님 말인데..." " 네?" " 여자 한테 전화 자주 오지?" " 일 때문에 자주 오기야.. 더보기
남편에게 큰소리 뻥뻥! 치기 위해 아내가 해야 할 일 " 또 어머님 댁에 가야해?" " 일이 있으면 가야지 어떡해.." " 자기는 친정에 일 있으면 발 벗고 나서지도 않잖아? 근데 난 자기집 종이니? 허구헌날 오라가라 하면 냉큼 가야 하고..... 시키는대로 일 해야 하고, 내가 하녀도 아니고 당신 집에만 가면 일만 하다 오는데.. 가고 싶겠어?" 시대가 바뀌었다 해도 남자들이 처가에서 하는 일보다는 여자들이 시댁에서 하는 일이 많다. 남자들은 처가에 가서 손님처럼 차려주시는 밥만 맛있게 먹어도 어른들은 이뻐라 하신다. 하지만, 여자가 시댁에 가서 어른들이 차려주시는 밥만 맛있게 먹다가 된통 욕만 얻어 먹는다. 동등한 입장에서 보면 평등은 아직 멀어도 한참 멀었다. 그렇다고 일이 생길때마다...시댁에 가기 싫다고 매일 남편과 싸울수도 없다. 솔직히 시댁의 .. 더보기
한 남자를 오해하게 만든 윙크 사건! 때는 배 둘레햄이 자꾸만 내 허리를 압박하던 그 시절! 야행성이던 내가~ 새벽형 인간으로 거듭 나겠노라며~ 배둘레햄을 빼 보겠노라며~헬스장에 등록을 하던 그 때! 어언 8개월의 기간중 100일은 모닝콜까지 하면서 운동을 강행 했었던~그 처절한 새벽운동 하던 때의 일이였으니~~~~~ 기상 시간 새벽 4시 50분 바나나 하나에 우유 한잔 마시고 헬스장으로 가면 5시가 조금 넘는 시각. 그렇게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을 운동을 했다. 새벽운동 하시는 분중에 몸짱에 얼짱에 목소리짱에~ 매너짱인 남자가 있었으니~ 여자인 내가 인사 하면 모르는척 할때가 많았던 나이 있는 아줌니~ 자기 기분 내키면 인사 하는 젊은 아줌니~ 우짜던동~ 그 남자한테 말 걸어 볼라꼬~~ 웨이트 자세 좀 갈켜 주세요~몸 좋으시네요~ " 맛난거.. 더보기
쥐도새도 모르게 ??? 합법적으로 바람 피는법 우리 나이 때가 되면 산전수전 공중전, 설마설마 하던 일들이 지인들에게서 일어나곤 한다. 바람펴서 애를 낳았네..이혼했네...얻어 맞았네...망했네...어쩌구 저쩌구.. 6급 장애인... 결혼한 사람중에 애인 없는 사람들을 우린 이렇게 부른다. 누구는 6급 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됐겠나? 성격이 더러워서 남의 비위 못 맞춰 주니 그런게지...홍홍홍 ㅡㅡ; 웬 남자가 쳐다봐주면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개콘버젼 ] 이래도 모자랄 판국에 (나이가 ㅋㅋ) 가자미눈으로 살짝 쳐다보면서 속으로 욕이나 하고 있다... [ 왜 쳐다보나? 얼굴에 뭐 묻었냐? 쳐다보지 말고 말로혀..콱! ] ^^;;( ...깡패? ㅎㅎ;;) 친구를 제외한 모든 인간관계에선 상대의 비위를 적당히 맞춰줘야 관계 유지도 되고, 뭐가 생겨.. 더보기
잘나가던 스튜어디스, 폐인된 이유- 그녀의 연애실패 호주국적의 40대 중반의 한국여자,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면서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호주 국적을 취득하여 스튜어디스 생활을 하게 되었다. 호주에서 살때는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누렸던 그녀가 한국에 와서 한 남자를 만나면서 부터 인생이 바뀌었다. 한 남자를 만나고, 사랑하고, 그 남자를 믿은게 그녀의 잘못이라면 잘못일뿐, 그녀에게 찾아온 사랑의 댓가, 그 결과는 처참하기 그지 없었다. 그녀가 사랑했던 그 남자....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녀가 가진 땅과 모든 재산을 모두 가로챈후 도망가 버린것이었다. 그날이후...그녀는 술로 하루하루를 버텼다. 호주도 돌아갈 돈도 없었고, 사람에 대한 배신감....믿지 못할 사랑....후회.... 모든걸 잃어 버린후 상실감만 커져 술이 아니면 목숨을 부지 하기 힘.. 더보기
여자의 시각으로 보는 남자가 섹시해 보일때! ^^; 어린 시절 난 항상 궁금했다... 내 나이 스물이 되고, 서른이 되면 사랑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내 나이 마흔이 되고, 쉰이 되어도 사랑이란 감정에 가슴이 콩닥거리며 설레일까? 그리고 남자들을 보는 내 시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결론은....나이가 들어도 사랑에 대한 마음은 정도의 차이지..큰 변화가 없을 거란 거다.. 다만 큰 차이점이 있다면...내가 극복할수 있는 나이 차이는 이성으로 콩닥거려 지지만...그 이상 차이가 나면..울 사위가 저런애가 되면 차암..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라는......늙었나봐 ㅡㅡ; 개인적 취향이지만, 아줌마인 나도...남자가 섹시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꼭 섹쉬하단 단어를 안 써도 되지만...멋있다...괜찮다..이런 말보.. 더보기
남자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증거 6가지 사랑이 없는 인생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고나 할까? 삶이 허전하고 심심할것 같구..그렇다.. 싱글로 프리 하게 살아도 즐기면서 사는 분들 역시 얽매이는게 싫어서 그렇지 사랑을 거부하지 않는걸 보면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게 사랑이긴 한것 같다. 사랑이 빠진 인생...생각해 본적 있나?? 아무리 일에 미쳐 산다해도 조금은 인생이 무미건조할것 같지 않을까? 지금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껏 사랑하고 아껴 주도록 하자...불타는 사랑도 다....한 때니까 ^^ 하지만, 사랑에 목을 매며 구걸하면 안된다 ;; 사랑은 동등 관계여야 되는 것이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비굴해지면 그건 더이상 사랑이 아니다 ;; 그럼 내가 사랑하는 사람....그 사람은 날 정말 사랑하고 있는걸까? 어린시절 남자친구들, 그리.. 더보기
외도하는 남편, 아내의 대처법 4가지 싱글들이 시린 옆구리를 채우기 위해 연애에 대한 많은 얘기를 하고, 조언을 듣고 해주듯... 결혼을 한 유부녀들에겐 배우자의 외도와 시댁일이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가끔 지인들을 만나면 내가 아는 사람들 얘기 뿐만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의 외도하는 남편 얘기를 듣게 된다. 이것은 내가 듣고 싶다 듣기 싫다의 문제가 아니라 결혼하면 누구나 그런 위험?에 노출 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수 밖에 없다.물론 게중엔 여자도 있지만...남자들이 더 많긴 하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나름대로의 외도하는 남편에 대한 대처법을 배우기도?? 한다. 외도하는 남편에 대처하는 아내의 자세 자녀 출가할 때까지 기다린다형 단 한번의 바람으로도 단칼에 이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애가 있으면.. 더보기
아이들이 바람둥이 엄마라고 부르는 이유 저희집은 여름부터 두패로 나뉘어 졌었죠. 한효주를 좋아라 하는 신랑, 사극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울딸은 동이를 보고, 공포물을 좋아하는 아들녀석과 여름엔 공포가 최고쥐~ 생각하는 전 구미호 여우누이뎐을 봤었답니다. 1회로 끝나는줄 알았던 구미호는 오래토록 하더군요 ^^; 감사히 열심히 봤었죠..그리곤 마지막 즈음에 성스 광고를 하더라구요... 오호~저거야~저거~ 믹키유천만 연기 잘해 주면 꽤 알콩달콩 잼난 드라마겠는걸? " 아들! 엄만 다음주 부터 저걸 볼것이야" 그렇게 첫방을 아들과 함게 봤었죠..좀 산만하긴 했지만 꽤 재밌더군요.. 처음 제 시선을 끈것은 믹키유천의 목소리연기와( 눈빛연기는 처음엔 별루였어요..갈수록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지만요..) 하인수의 악역연기..그리고 송중기의 능글능글~ 뺀질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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