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지나는 사랑

지켜보는 사랑

망설이는 사랑

저돌적인 사랑

생각하는 사랑

 

사랑이 오면

두려움도, 아팠던 기억도

언제 그랬냐는듯....

기억의 저편으로 묻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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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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