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책을 보고 있는데 아들녀석이 급히 부른다..

" 엄마! 엄마! 빨리 와보세요! 이거 찍어 주세요"

" 뭔데? 뭘 찍으라구?"

아들은 거실에 있었고, 난 작은방에 있었다.

급히 부르는 목소리에 거실로 나갔더니...글쎄...



" 저 외계인 같지 않아요? 빨리 찍어 주세요! 외계인 된 기념으로!"

에휴...아들아....너...사실은 외계인 같지 않고...졸라맨 같다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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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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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요롱이+ 2012.01.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 보구 갑니닷 ㅎㅎ

  2. BlogIcon 바람될래 2012.01.0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쩜좋아..
    정말 커다른 공모양을 한 외계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