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뿌리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옷에서 나는 은은한 향은 좋아 하는 편이다.
그래서 직접 향수를 뿌리기 보다는 다림질 할 때 향이 나게끔 다리고 있다.

옷에서 은은한 향이 나게 다름질하기

요즘은 스팀 다리미를 대부분 사용할 것이다.

다림질 하기 전에 스팀다리미의 물 넣는 곳에 본인이 좋아하는 향수를 서너방울 정도 떨어트린다.
이렇게 한 다음 옷을 다리면 다림질함과 동시에 향이 옷에 스며들어 은은한 향이 오래 간다.
난 주로 베이비 파우더 향을 사용한다는 ^^;; 오..붸이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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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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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한-킴벌리-산업용품-대리점 2012.01.03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전 다림질하면 자꾸 태워먹어서... ㅋㅋ

    세탁소에 맡기곤 하는데... ㅋㅋ

  2. BlogIcon Anki 2012.01.0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향수방울이 다리미 구멍 속을
    알아서 찾아 들어가네요~~~^^

  3. BlogIcon 풀칠아비 2012.01.0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