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이야기]천원짜리 지폐의 낙서! 황당하지만 웃음이 났던 이유

 

 

나이가 들수록, 사는게 힘들수록,

우리의 얼굴에선 웃음과 미소가 사라지고 있음을 보고 느낍니다.

 

마트에서 쇼핑을 할때,

쇼핑하시는 사람들 얼굴을 저도 모르게 바라볼때

좋은옷, 좋은 신발, 좋은 가방

남부럽지 않은 외모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표정은 굳어 있고

화난것 같고

건조한 모습에...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어쩜그리도 비슷한 모습인지...

안타까움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참 이상하죠..

세상은 살기 편해졌고

많은 여행을 다닐수 있고

많이 보고 배울수 있고

맛집에서 멋집에서~먹고 사고 할수 있고

많은걸 누리며 살고 있는데

우리는 왜 만족스런 얼굴이 아닌..

불만스럽거나, 무미건조한...인형같은 표정인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

 

이런 웃음이 사라지는 현실속에서

시장에서 물건을 산후 받은 거스름돈 천원

 

여보야 비상금이야

아껴써~~

 

 

지폐에 낙서를 하면 안되지만~

남편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서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요즘 어린애들에게도 천원을 용돈으로 주면

안받는다고 하는데

남편을 위해? ㅋㅋ

천원을 차비로 주는 아내의 센스? ^^

완전 귀엽네요

 

사랑과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일상속에서, 내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

내가 어떻게 더 노력하고 이해하고 위해 주느냐에 따라

나도, 당신도 행복해 지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이 그립고, 행복하고 싶다면

내가 먼저 희생하고 손해를 감수하며

노력한다면...함께...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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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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