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야식을 먹고 싶을때가 있다.
하물며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야식이 땡긴다.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괜찮지만 한동안은 그렇단 얘기다.
통닭이 부르고 피자가 부른다고 해서 시켜 먹다간 돈도 돈이지만 건강에도 득 될게 하나 없다.
그렇다고 먹고 싶은걸 참다간 병날것 같고...이럴땐 야식으로 뭘  먹으면 좋을까?

나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한동안은 먹고 싶은걸 맘대로 먹었지만..겨울철은 아무래도 다이어트에 신경을 써야 하는 때인지라...요즘은 야식으로 요플레나 야채샐러드로 간단하게 때우고 있다.

특히 야채샐러드의 경우는 포만감에 엄청 도움이 된다.
식사때도 야채 샐러드를 곁들이면 밥양이 줄어 들어서 좋다.

그렇다고 야채 샐러드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야식으로 먹어도 괜찮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다.

 


샐러드류- 야채, 한천, 해조
따듯한 우유 한잔
야채죽이나 야채스프,
곤약어묵
나물
따듯한 차


이런것들이 야식에 먹어도 부담없는 음식이 아닐까 싶다..
물??? ㅎㅎㅎ
포만감 주는데 물만한 것도 없다. 진짜 견디기 힘들다면 음식을 먹어주는게 좋지만, 참을만 하면 물로 대신 때우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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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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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12.1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물이나 먹어야겠네요;;;ㅎㅎㅎ

  2. BlogIcon 신기한별 2011.12.1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채죽이나 스프가 그나마 든든할 것 같아요.

  3. BlogIcon 배움ing 2011.12.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이에요.제가 점점 살이쪄서 고민이랍니다.
    저는 물먹고 나물먹는것을 택해야 할것 같아요.
    근데 자녀가 사놓은 간식에 손이가서 고민이랍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