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방송중인 [ 위대한 탄생 ]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방시혁씨의 독설이 이슈가 되고 있어요....홍보방송을 본후 실망감이 커서 볼 생각조차도 하지 않다가 운동하다가 우연찮게 보게 됐어요....독설 기사도 본 상태라서 방시혁씨 표정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더군요.

표준이상의 외모를 가진 분이 나오면 표정이 환해지시고, 본인 기대 이하인 외모를 가진 분이 나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냉랭한 표정으로 지켜보면서 평을 하시더군요.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이지만, 제눈엔 그렇게 보였습니다 ^^;;




이 분은 나오자마자 성별을 묻는데, 제가 민망해 지더군요...알면서 굳이 물을 필요 있나?? ;;
(이분은 이쁘진 않지만 꾸미기에 따라서 매력적일수 있는 마스크라는 생각이 들어요..여자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한가지 더 추가 하자면 꾸미고 싶어도 감각이 없어서 못꾸미는 경우도 많죠 ;;)
이분 뿐만 아니라 외모 독설은 계속됐었는데요...이해는 합니다. 가수란게 특히 요즘은 가창력보다도  비쥬얼을 중요시 하죠. 그러니 죄다 뜯어 고치고 있잖아요...원판 불변의 법칙을 비웃기라도 하듯, 성형 전후의 모습이 전혀 달라서 경악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 세계를 훤히 아는 분이니까 비판도 할수 있고, 독설도 할수 있죠...하지만, 그것이 외모에 대한 언급은 아니라고 봐요...현재 연예인들 성형수술전과 후를 비교해 보세요...타고난 미인, 미남이 몇명이나 되나요...고치기전엔 죄다 비슷합니다 ..돈 많이 들이고 좋은 성형외과 가면 되는거죠;;;
(사실 요즘은 워낙에 성형을 많이 하다보니 인조인간 같기도 하고, 이뻐도 어색하고 그래요 ;;)


제가 볼때는요.... 방시혁씨는 외모독설을 할 자격은 안된다고 봐요...본인 스스로 거울을 먼저 보셔야죠...저 여자분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대기실에 가서는 방시혁씨 브로치는 NG였다고 말하는데, 제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그 이상의 말을 하고 싶었겠지만, 내뱉지 않았을 거란 짐작을 하게 하더군요..;; 방송이니까...만약 사석이라면 욕이라도 해줬을지도 모르죠....;;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있었어요..저 여자분처럼 보이쉬한 느낌에 좀 우람한 편이었는데, 스스로 늘 말씀을 하셨죠...자긴 못생겼다고..그래서 못생긴 사람 싫다고 말이죠...자신의 외모가 컴플렉스기 때문이라고 대놓고 말씀을 하셔서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는데, 열등감이 그렇게 표출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사람심리가 그래요..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 부러움...그런게 있거든요...그래서 미인, 미남을 보면 좋아라 하기도 하지만, 질투 역시 심하게 하기도 하고, 반대로 자기보다 못하거나 비슷하다 싶으면 깔아 뭉개기도 하고 그래요...사회 생활 하다보니 사람들이 그렇더라구요...물론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말이죠..

방시혁씨 외모독설....본인도 알거에요...거울 보면 알겠죠..
제가 볼땐 방시혁씨 외모 컴플렉스가 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예전에 살던 아파트의 그 언니처럼 말이죠...그래서 서스럼없이 외모 독설을 내뱉는것 같아요...오디션 보는 분들의 외모에 따라 그의 표정의 변화를 느꼈거든요....( 사람들은 자신의 컴플렉스 부분을 다른 사람을 통해 눈여겨 보는 경향이 있어요...)외모 독설도 들을만한 인물에게 들으면 기분 나쁘지 않겠지만....방시혁씨에게 외모 독설 들으면 누구라도 기분 좋지 않을것 같은데요 ;;; (그렇다고 잘난 분들이 외모 독설 한다고 기분 나쁘지 않다..그런건 아니죠....생긴걸 가지고 독설하는건 좀....저두 뭐..지금 이러고 있지만 ㅜㅜ;;)

방시혁씨의 독설은 프로를 살릴수도 있어요...하지만, 지금처럼 외모 독설은 본인은 물론, 프로그램에도 악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생긴건 어떻게 할수가 없죠...그 사람들이 나중에 성공을 하게 되면 의학의 힘을 빌릴수 있겠지만, 일반인들이 용기 내서 할수 있는 수술이라곤 쌍커플, 코 정도 아니겠어요? 것두 대단한 용기가 필요 하죠 ;;;

연예인들처럼 원판 불변의 법칙을 비웃게끔....돌려깍기를 하겠어요..전문 메이크업을 받기를 하겠어요...코디를 따로 둬서 차려 입고 오디션 보러 나오겠어요...? 아직은 아마츄어니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패션이라 할지라도 그냥 넘어 갔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지금 세련된, 성공한 연예인들도 데뷔때 보면 죄다 촌스러웠어요 ㅡㅡ; (타고난 몇몇분들을 제외하곤 말이죠...ㅎ)

방시혁씨의 외모 독설...비쥬얼이 중요하지만...이젠 그만둬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오디션 보는 분들의 모방이나 능력에 대한 독설만으로도 충분할것 같거든요...능력적인 비판은 전문가 입장에서 판단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심하단 생각을 하겠지만, 그래도 납득할수 있는 부분이에요...하지만, 외모에 대한 독설은 자제해 줬음 좋겠네요...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제 눈엔 본인의 외모 컴플렉스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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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호 2010.12.1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도 지적하셨네요..꾸미기에 따라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았으니까 문제였죠..
    그걸 지적한게 아닐까요?
    최소한의 성의를 보였어야 하는데 방시혁은 그부분을 지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그부분을 상쇄시킬만한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는 아니었구요..
    못생긴 주제에 남의 외모를 왜 지적하냐는 식은 주장은
    논리도 없고 똑같은 외모주의적 주장의 연속일뿐이네요

  3. BlogIcon 박씨아저씨 2010.12.1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똑부러지는 말씀~ 아르님 최고^^
    저도 보면서 좀 심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4. BlogIcon 닉쑤 2010.12.1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컴플렉스로 밖에 안보이네요... 쩝...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5. BlogIcon 아기받는남자 2010.12.1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ㅎㅎㅎㅎ
    가장 치졸한것이 외모가지고 이야기하는거죠..어쩌면 원초적인것이 자극될지는 모르지만....

  6. BlogIcon may바람꽃과 솔나리 2010.12.13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예의 부터 배워야 할 분이시군요...
    시청하는 분들이 넘 불편하실 것 같아요

  7. 얼소녀 2010.12.1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말이 그말입니다
    외모비하 발언 했다고 해서 언넘이 그랬나 뒤져봤더니
    완전 빵 터졌습니다
    출연자들이 착해서 그소리 듣고도 아무소리 못하고 그냥 가만있는거지 임자 만났으면 개망신 당했을겁니다

  8. BlogIcon 카타리나 2010.12.13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안봐서 모르겠어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가수가 노래가 아닌 외모가 먼저인듯해요

  9. 아놔 2010.12.1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사람들 방송 안봤나?

    이보세요들

    나도 방시혁 저 인간 눈빛맘에안들어서 좋아하진않는데ㅋㅋ

    저 여자보고 못생겼다고 했음? 니 왜 그렇게생겼어요 라고 물었음?

    방시혁은 단지 스타일,옷상태나 어떤캐릭터적인변화와

    관객을 주도할수있고 압도할수있는 어떤 특징을 살려보는게 좋지않냐고

    그렇게 말했는데 다들 못생겼고 외모로 평가했다고 ㅈ1랄들이네



    이거뭐 병 신들만 모아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그네 2010.12.13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시혁친구?
      ㅋㅋㅋ
      뉘앙스란게 있는거지.
      꼭 못생겼다고 말해야 아는건 아니죠 ㅋ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꼈다면 방씨한테 문제가 있는거지 ㅋㅋㅋ

    • 아놔 2010.12.13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 ㅋㅋ 미쳤나 ㅋㅋ

      방시혁친구 이찔 ㅋㅋㅋㅋㅋ

      대박 웃었네 ㅋㅋㅋㅋ

      아 주변사람들이 니보고 못생겼다고

      늬앙스 뿌리나베 ㅋㅋㅋ

      오야 알았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해주께 ㅋㅋㅋ

      직접겪은 니가 그리말하는데 그렇다고해줘야지뭐 ^^

    • ... 2010.12.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이렇게 심하게 오버를 하시는지.. -_-
      방시혁씨 본인이십니까?
      앞으로는 좀 자제하세요.
      뭐 같은 얼굴 봐 주기도 힘들어 죽겠고만..

  10. aik 2010.12.1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저도 그런느낌..
    도전자 외모지적하실때마다 저분 답답한 얼굴 얼굴 다시보게됨...
    노래로 평가 하시고 제발 외모 꼬투리좀 잡지 마시길..

  11. 일곱째 2010.12.1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12. 지나가다 2010.12.13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생긴것이 어디 외모를 평가하냐 - 이런식의 생각은 그닥동감이가진 않습니다.
    못생기던 잘생기던 상대방 외모평가는 할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속으로만 하지 겉으로 대놓고 하면 엄청난 실례죠)
    하지만 오디션 -음악-을 평가해야하는데 외모가지고 뭐라하는건 옮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생기건 못생기건 남의 외모를 함부로 평가하는건 안좋겠죠

  13. 발리 2010.12.13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테미스님~~
    그동안 님께서 쓰신 글 자주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글은 좀 감정적으로 쓰신듯 하네요.
    아니면 프로그램을 대충보고 쓰신것이던지요.
    전 위에 여자분 나오던날 방송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습니다.
    그리고 방시혁씨 정말 외모가 역겨운모습인거 맞습니다.
    하지만 방시혁씨가 이여자분 외모, 이쁘고 안이쁘고를 논한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저역시 이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갔고,
    방시혁시는 그걸물었고, 스타일을 바꿀생각은 없냐고 물었지요?
    연예인은 스타일도 중요하다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스타일을 멋지게 만들어서
    자신의 노래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고 어쩌면 꼭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수가 되려고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자신을 상품화 하려고 하는 것이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여자분 대기실에서 자신에게 어쩌면 피가되고 살이될수도 있는 충고를 한 방시혁씨에게
    리본은 아니라고 오히려 충고를 한사람에게 비웃으면서 오만 방자하게 굴더군요.
    그것에 통쾌하셨다니,..
    전 그런모습을 보면서 "아! 저사람은 자신의 음악,.노래에 자신감을 넘어서 교만이 들어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런 겸손하지못한 노래,연주, 연기, 글은 처음에는 듣거나 보는사람읽는 사람을
    매혹시킬수는 있지만 금방 그가 하는 예술행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염증을 느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방시혁씨는 내내 스타일 뿐만 아니라 어줍잖은 실력으로
    자신이 최고인줄 착각하는 출연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심사를 하더군요.
    전 가장 몸사리지않고 제대로된 심사를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이싯점에서 방시혁씨의 외모를 평가하면서
    네주제에 누구의 외모를 평가하니? 하는 듯한 느낌의 글을 맞지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방시혁씨역시 아마 작곡가이다보니 노래를 잘할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자신을 가장 잘알기에 무대에 서는 가수가 아닌,
    보이지않는 작곡가로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전 참고적으로 50이 다된 아줌마이지만,
    제자신의 외모나 능력을 가꾸는데 게을리 하고 싶지않은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외모를 가꾸는 것도 제 능력을 키우는 것이고.,
    이세상을 살아나가면서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돈들여서 성형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가꾸는데 게을리하면서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것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땀흘려서 자신을 가꾸는 것 역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가수, 연예인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자기 자신조차 사랑하지않고 방치하는데,
    어느누가 그런 사람을 사랑해 주겠습니까?
    방시혁씨가 말한 것을 전 이런뜻으로 받아드렸는데,
    참 같은 말도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드린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갑니다

  14. 헉! 시방 2010.12.1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원 참! 방송보는 내내 어이가 두뺨을 때리더군요...

    물론! 어느 정도의 기준이 있겠지만??~ 너무 개인 감정을 이입 시키는듯 하여

    불쾌 했습니다.

  15. 대단하시네 2010.12.13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정말 말을 잘하시네요
    정말 내가 하고싶었던 말을 하시네요
    방시혁인가 하는 인간놈은 지가 뷩신같이 생겼으니
    다른사람 얼굴지적하고 이 xx하고 그러는데
    꼴깝하는 꼬락서니 보자니 정말 역겹네요
    방송에 나오지말고 작곡질이나 하던지 하라고 하고싶네요
    지 마팍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지적질을 하던지하지
    xx을 해라

  16. 2010.12.13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봤는데 방시혁이 외모못생겼다고 한게 아니예요. 외모를 꾸미라고 한 말이예요.
    그리고 그런말한 이유는 얼굴엔 자기개성이 있으니까 외모로 개성을 더 뽐내서 부각되었으면 좋겠다는 조언이예요. 그런조언은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그런데 저여자분이 자기나름대로 꾸민거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보는사람마다 틀리죠. 아마 방시혁은 저여자분이 너무 털털하게 보여서 신경안쓴줄 알고 말한것 같아요. 그런데 여자분말 들어보니 나름대로 신경쓴것이니 그대로 개성으로 볼만한거죠..
    그리고 방시혁이 외모로 합격과 불합격주지 않았네요. 노래가 가능성을 본것이고 외모는 꾸미라고 조언한것이예요.
    위대한 탄생보지않은사람은 이글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았으면 해요.

  17. godenba 2010.12.1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같은 생각~
    미안한 이야기지만 무슨 뽕 때린 사람같아~
    왜 보면 기분 나뿐 스타일 있잖아요,
    따악 그래요~

  18. 완전 동감 & 공감 2010.12.14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였던거군요...지가 외모 컴플렉스였던거야;;;
    전 방시혁 재수없어서 (솔직히 얼굴 비호감에 잘난체 쩔고;;;
    지가 꼭 뭐 대단한 머라도 되는냥 ㄷㄷ)
    보다가 채널돌렸고 안 봅니다.신승훈씨랑 여자분은 참 맘에 들더군요
    심사며 매너며...

    방시혁 안 나오면 그때 보려구요.
    그리고 저 위에 사진 걸린 여자분..전 솔직히 저 위 사진 분이
    가장 노래도 잘 하고 개성있고, 음색도 듣기 좋더군요
    다른 분들 다 머 거기서 거기인 식상함?
    헌데 위에 사진 여자싱어분 노래 잘하더군요
    음색이 너무 이쁘고 가창법도 자기 스타일이 있었어요.
    무트 방시혁 재수 떵 튀긴다~는 말이 가장 적합한 듯
    뭐 저런 거지같은게 시청자들 짜증돋게 하는지;;;
    본인부터 화장이나 좀 떡칠하지나 말지
    못생긴게 인상도 더럽고
    매너도 꽝이더군요;;;;;

    • 뮤직월드 2010.12.14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음악에 음자도 모르시고 말도안되는억지를 부리는군요 저위에 저 여자분은 노래잘하는게 절대아닙니다 그리고 저참가자가 무슨 음색이 독특하다는겁니까?그냥 흔해빠진 목소리고 창법도 아주 흔한창법이구만 그정도 가창력은 노래방에서도 널려잇습니다 .저여자는 실력도없지만 얼굴도 너무못생겨서 탈락시킨거죠 한마디로 전혀 매리트가없기때문이죠

      반면에 미국오디션에서 태지의 난알아요를자기만의 샊깔로 뛰어난 가창력으로 부른 그 허지애라는 참가자와 한국오디션에서 팝송 왓섭을 부른 그 소녀가 아주 굉장히 뛰어난 가창력과함께 독특한 목소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오디션에서 방시혁에게 얼굴지적당하고도 합격한 데이비드오라는 참가자는 외모도 충분히 준수하면서 귀여운얼굴에다가 가창력과 작사작곡등 모드면에서 실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서 합격시킨겁니다 세계적인 뮤지션인 제이슨 므라즈를 연상시키는 아주 뛰어난 참가자입니다 반면에 일본오디션에서는 참가자들이 하나같이 가창력이 유치원학예회수준만도 못하고 그 얼굴지적당한 저위에 저 한국인 유학생인 박지연인지뭔지는 얼굴도 지독히 못생겻지만 노래도 별로 잘하는게아닙니다 그정도 노래부르는사람은 한국의 왠만한 노래방에서 중고딩들도 다 그이상 부를수있습니다 그래서 탈락시킨거지 박지연이 얼굴만못생겨서 탈락시킨게아닙니다 실력이 첫째안되서 탈락시킨거지요

  19. 아닐껄 2010.12.14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 지연이라는 저 참가자 지독히 못생기지 않은거 같은데...솔까말 방 시혁보다는 낫다고 봄!!

  20. 그리고 2011.02.12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는 목소리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퍼포먼스같은 시각적인 요소도 함께할 수 밖에 없는게 가수인데...
    외모를 비하했다기 보다는,
    노래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스타일면을 조언한 것이라고 보여지네요.
    그런면에서 스타일을 지적한 거구요.

    여기 옹호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방시혁씨 외모를 비하하는것처럼 보여지네요;;
    외모 비하하는것을 싫어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방시혁씨가 고칠점이 있다면,
    그건 직설적인 화법이겠죠...

  21. 아우 답답ㅎㅎ 2011.02.1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시혁씨는 참가자의 외모가 아니라 스타일을 지적한거에요.
    아무리 예뻐도 자신의 매력을 못살리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스타일이 확고한 사람이 더 예뻐보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능력을 가진 사람이 능력을 못살리는 것을 보면 화가 난다고도 하셨구요.

    기대이상의 외모에 웃고
    기대이하의 외모에 실망스런 표정을 지었다고 이해하셨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글쓴이 본인이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방시혁씨도 그렇게 볼거라고 추측한건 아닌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