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껏 살고자 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고 도는 지루한 생활속에서

보편적인 생각..



남들과 다르지 않을 그 삶속에서도

내 뜻을 지키며

하루하루를 그렇게...

가끔은 생각이란걸 해보기도 한다

난 정말...소신껏 살아 왔을까?....

아니...살고 있을까??



내가 생각했던 그것이

남들과 다르다면..

맞는것일까?

틀린것일까?

다른것일까?



세상은 소신껏 사는것도 힘들지만

그 소신이란게 정답이 아닐수도 있음이 참..아이러니하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모르세 2010.10.2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사회는 소신을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더불어 산다는 것도....모두가 마음에 문제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