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랑 딸아이 친구 집에 책을 받으러 가게 됐다.
길치인 딸인지라 차에 태워서 단지내에 주차 시켜 놓고,
난 차에서 기다렸고, 딸은 친구집으로 올라
갔다.


그런데..
중학생으로 보이는 커플이 어깨동무하듯 껴안고 아파트 라인 입구로 오더니
(여친의 집앞인것 같았음)


헤어지기 아쉬운지 쪽쪽~ 거리면서 뽀뽀를 하는게 아닌가 ;;;
밤도 아닌~ 벌건 대낮에..중학생이 ㅡㅡ;

그렇께 뽀뽀를 해대고도 헤어지는게 아쉬운지 그리운 표정으로 바이바이를 ;;





헉헉헉...

대담하다고 해야 하나...사람들 시선에 넘 쿨하다고 해야 하나..
주위에 사람들은 투명인간으로 보이는겐가??

외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는 너그럽게 봐줄 모양새는 아닌것 같다..

아직은 미성년자 아니던가...;;

성이 많이 개방됐다고는 하나...그래도 아직은...아직은 이른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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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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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레아디 2012.01.15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좀 이르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2. BlogIcon +요롱이+ 2012.01.1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아직은 이르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ㅜㅜ

  3. BlogIcon 워크뷰 2012.01.16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얘들이 아직 일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