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만 차단 잘해도 피부 관리가 끝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자외선은 노화의 주범이에요
자외선은
자외선A,자외선B, 자외선C로 나뉘어 지죠
자외선 A의 경우는 지구 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90-95%에 해당하는 가시광선이구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활 자외선이라고 부르는건데요
자외선A의 경우는 우리의 피부중 진피 깊숙히 침투해서 피부탄력을 감소시키구요
가장 두려워하는 멜라닌을 증가시켜서 검게 만들기도 하고 잡티를 유발하기도 하죠

자외선B의 경우는 3월부터 가을인 9경 사이에 신경을 써야 하는 자외선이에요
햇살이 따가워지고, 노출이 심할경우 물집이 잡히기도 하고, 홍반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걸 
자외선B가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자외선A만큼 깊이 침투하지는 않지만, 피부에 화상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죠



자외선C는 우리가 잘아는 X선과 파장이 가장 근접하다고  해요.
오존층에 차단이 되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지만...
요즘은 오존층이 많이 파괴가 되고 있단 소식을 접하고 있잖아요 ;;
그러니까 이젠 안심하기엔 ;;

자외선 차단제의 차단 시간은?
자외선 차단제를 보면 SPF15 이렇게 돼 있는게 보일 거에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햇빛에 타는 시간이 15배 늘어 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15로 표시된걸 바르면 150분이 지나면 탈수 있단 말씀~
이건 평균적인거고,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건 아실거에요 ^^

자외선 차단제 살때는?
UVA,UVB 차단 표시가 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수치가 높은걸 선호 하시는 분들은 부작용 생길수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높을수록 피부엔 자극적일수 밖에 없어요 ;;
보통 SPF 20정도면 무난할것 같아요
수치가 높다고 자외선을 더 많이 차단하는게 아니고, 타는 시간이 좀더  지연된다는것 뿐이거든요. 낮은걸로 자주 덧발라 주시는게 피부에도 자극이 덜하고 좋답니다.

자외선 차단제 뿐만 아니라 기초 화장품도 기능성으로 갈수록 자극은 심해진다는거 아셔야 해요

자외선 차단제는 비싼게 좋은것??
절대로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자외선 차단하는 성분을  보면 티타늄디옥사이드, 산화아연,시너메이트가 들어 갑니다.
이건 공통적으로 들어가야 자외선 차단이 되거든요.
이 성분들이 얼만큼 더 들어 갔느냐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겠죠..

가격은 그외 첨가물이나 오일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비싸다고 좋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자외선 차단을 위해 더 좋은 성분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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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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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petit 2010.05.10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계절이 왔네요~ㅎㅎ 좋은 정보 잘 읽고 가요~^^

  2. BlogIcon 스윗루미 2010.05.1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워낙에 잘타서 선크림을 발라도 타요..ㅋㅋ 그래서 이번 여름엔 모자나 양산도 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