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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준

성균관 스캔들은 명작동화였다! 부제- 명작동화 만들어 버린 작가의 친절함 용두사미의 모양새를 하고는 있지만 제게 성스는 잊지 못할 드라마임에는 틀림이 없어요.보고 또 봐도 설레고 가슴시리고, 일주일동안 애인 기다리는 기분으로 방송시간을 기다렸으니깐 말이죠..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 졌는데...반감되던 때가 바로 19회부터 였어요..감동과 반감이 교차하던 회라고 해야 할거에요. 하두 펼쳐 놓은게 많아서 2회만에 마무리를 할려고 하니 시간 관계상 건너띈 것도 너무 많았구요.. 그런데다 시청자들의 요구사항도 들어줘야 할것 같은 생각에 급해피하게 마무리를 한것 같은 연출이 보이더군요..제 생각엔 4회정도만 더 늘렸다면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마지막편의 아쉬움을 적어 봅니다. 초선의 정체를 알게 된 하인수 하인수가 초..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같은 일일연속극은 왜 없나? 성균관 스캔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드라마입니다. 그냥 재밌고 의미없이 봤던 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드라마였죠....비슷하진 않지만, 가슴이 시리면서 다시보기를 반복하게 만들었던 드라마...[다모]가 있네요...지금은 성스폐인이듯 그때는 다모폐인으로 다시보기를 얼마나 했던지..그것 뿐이겠어요...다모에서 못보여준 그 뒷이야기...시청자들이 지어낸 이야기에 눈물도 흘리곤 했었죠.. 지금 제게 성스는 그런 드라마구요...솜씨도 없는 글발로 무모하게 성균관 스캔들 리뷰까지 쓰게 하니...정말 말다했죠...제 블로그 들어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의 일상사 끄적이고 있는 저였잖아요? ㅎㅎ 잼나거나 공감되시면 아래 손가락 버튼 팍팍 눌러주삼 ^^ 성스는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드라마였어요. 첫사랑의 달콤 ..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19-절절했던 걸오의 눈물연기( 잘금 4인방 우정의 꽃 피우다!) 칼 맞은 걸오는.. 지난주 걸오가 맞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했죠? 복면의 눈매가 걸오랑은 달라서 말이죠...근데 다르긴 하더군요..;; 이해 하기로 했습니다...아무리 천의 얼굴 걸오라고는 하나...분명 걸오가 아닌 대역이었거든요.. 울 걸오 사형...피곤해서 대역쯤이야 써도 돼! 하면서 이해 할려구요 ;; 사진출처-KBS성균관 스캔들 캡처 여튼 걸오가 칼을 맞는데 다행스럽게도 선준과 윤희가 종묘에 없단 관군의 얘기에 칼 맞은 상처를 부여잡고 걸오는 급히 도망을 갑니다.헌데 누군가 걸오앞에 나타나죠..여림...장정들이 걸오를 업고 성균관으로 향한답니다...관군이 들어 올수 없는 안전지대가 바로 성균관이니 용하의 입장에서 한시라도 빨리 성균관으로 들어 가야 했죠.. 윤희와 선준은 성균관에서 걸오가 오기만.. 더보기
성균관스캔들- 성스보는 이유, 잘금 4인방의 매력때문?? 성균관 스캔들은 많은 화제를 낳고 있죠.. 성스 폐인은 기본이요..본방 사수에 복습으로 몇번을 더 돌려 보는게 자연 스러운 드라마 랍니다. 걸오앓이, 홀릭중기~ 조선의 꽃남 F4 , 잘금 4인방, 찔금 4인방등등 매회마다 이슈를 뿌리고 있는데요. 알콩달콩 유치한 사랑이야기가 재밌기는 하지만, 보는 이유가 꼭 그것만은 아니에요.. 드라마를 보면서 잘금4인방에 빠지긴 했지만 그뿐만 아니라 중독성이 강한멋진 대사, 인물들이 꽤 많다는걸 아시잖아요? 만약 단순하게 그들의 사랑얘기 로만 채워졌다면 식상했을수도 있고, 이렇게까지 빠져들진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삶이란게 사랑만으론 살수 없다는거...살아가면서 많이 느끼잖아요.... 이 드라마엔 그들의 사랑, 도전, 아픔, 미래등등 다양한 면을 보여주고 있어요.. .. 더보기
성균관스캔들 결말은 새드엔딩이다! 18회 엔딩씬에서 걸오가? 칼에 맞는 장면이 나옵니다. 원작을 읽지 않은분들은 혹시 걸오가 죽는거 아니냐고 걱정 하시는데 걸오 안죽어요!~ 제가 반드시 살려 옵니당 ^^;; 18강때는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 났죠. 커플링까지 나눠 낀 물랑커플앞에 커다란 장애가 가로 막는답니다. 그것은 윤희 아버지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좌상대감이란거죠..걸오는 알고 있었으니 문제가 될건 없는데 몰랐던 나머지 잘금 3인방은 놀라 뒤로 나자빠질 지경이죠.. 윤희만큼 선준도 충격이 컸는지 뒷조사를 해서는 아버지를 찾아가 묻죠...그리곤 정적이 되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선준이니까 당연한 일이죠.. 재밌게 읽으셨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 꾹! ^^ 글쓰는 힘이 됩니당 존경각에서 자료를 찾는 윤희를 본 걸오..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이선준은 여심도둑! 거부할수 없는그의 매력은? 성균관 스캔들의 캐스팅은 제 맘에 쏙 듭니다...미스캐스팅이 한분 계시긴 하지만...자꾸 보니..봐줄만 하구요 ㅡㅡ; 제 눈엔 여자보단 남자들만 보여서 패쑤~할수 있어용 ^^ 정조임금부터 시작해서 순돌이까지 죄다 나름대로 매력적으로 배역을 소화하고 있어서 우리의 주연들이 잠시 안보여도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죠 ^^ 걸오 앓이도 많이 하지만, 여림에도 홀릭해서 귀여워 듁을 지경이지만, 선준의 매력 또한 빠지면 안되죠..성스를 이끌어 가는 주연인데요 ^^ 그래서 제 멋대로 이선준이 좋은 이유...그가 우리를 설레게 하는 이유를 적어 봅니다. 남자다운 매력 (사진출처 -KBS 성균관 스캔들 캡처) 1회때 보면 이선준이 윤희를 만나기 위해 나라에서 금한 금서를 직접 받게 됩니다. 하인수가 파 놓은 덫인줄도 모르고..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17 -달콤 살콤 쌉사름한 선준의 닭살 행각 드디어 임금의 밀명이 내려지며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그들의 수사도 시작되고 말이죠. 그 와중에 선준의 윤희에 대한 애정표현이 닭살스럽기도 한데요..오늘은 그 얘기만 할까해요.. 김승은의 사직상소를 받은 4인방은 파자를 이용해 내용 파악에 들어가고, 모든걸 알고 있는 걸오는 골치 아픈게 싫다면 서 선준과 윤희에게 맡기고선 여림과 함께 나가죠..여림 역시 머리 아픈거 싫다면서 ^^ 윤희는 아버지의 사직상소를 보면서 선준에게 얘기 해요. "금등지사가 있다는 배움이 향하는곳..나라의 시작 그곳..어딘지..찾아 낼수 있을까? 내가? 난...이렇게 거창한일 같은건 해본적도 없고, 정사나 나랏일은 관심도 없고, 머리도 좋은편이 아닌데다가..아버지의 꿈이나 생각같은건..도무지 짐작 할수도 없고..그리고 난..." 그때..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아줌마의 이유있는 성스폐인 처음 성균관 스캔들 예고편을 보는 순간, 꽤나 재밌겠단 생각을 했었죠. 그때 유천군만 연기 잘 받쳐 준다면 대박일수도 있겠단 느낌이 왔었구요..근데 시청율은 영...힘을 못쓰고 있네요.. 열기를 감안한다면 홍보 부족이 아닌가 싶어요 ㅜㅜ(지금 많이 오르긴 했지만요 ^^) 아줌마인 제가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설레이고, 보고 또 보기 하는건 아주 오랜만인것 같아요.. 작년에 했던 [ 탐나는 도다 ] 이 드라마가 지금처럼 그랬구요..근데 성스처럼 심하진 않았어요..가볍게.. 그리고 쭉~~ 수년을 거슬러 올라가서 [ 다모 ] 가 그랬었어요... 여튼 시청은 낮지만?, 그 열기는 여느 대박 드라마 저리 가라! ^^;; 그래서 오늘은 제가 성스폐인이 된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다양한 표정연기 가랑과 대물이 섬에 갇..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여림 구용하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대작전! ( 용하의 시선을 끈 여인 이야기) 성스에 관한 제글은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 주세요.. 글중에 오타가 많이 있더라도 문맥 이해만 하시는 정도로만 ;; 눈이 뻑뻑해서 손과 눈과 머리가 따로 놀고 있는 요즘이에요...예전에도 물론 그랬지만 부쩍 심해지네요 ㅎ ;; 오늘은 별루 할일도 없으니 ....이... 여림 구용하 얘기를 해줄까 하네..잘 들어보게나... 공부외엔 재미없는 성균관에서 재미를 추구하는 내가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뭔지 아는가? 그건 장의 하인수 곁에 있는 거였지. 그녀석...맘에 들진 않지만, 곁에 있으면 재밌는 일들이 많이 터졌거든. 그런데 말이지...그녀석에겐 여동생이 하나 있단 말야.. 하인수 못지 않게 안하무인에 방자하기 그지 없는 버르장머라곤 눈 씻고 봐도 없는 효은낭자 말일세.. 여인이라면 굳이 내가 찾지 않아도 내..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걸오! 가슴으로 울다! ( 잔인했던 윤희의 고백 ) 남 색 추 문 사건으로 위기에 몰린 걸오와 윤희는 선준의 도움으로 무죄가 된답니다. 선준을 찾아 고맙단 인사를 하고 싶은 윤희는 성균관 구석구석을 찾아도 선준의 모습은 온데 간데 보이지가 않네요 늘 그렇듯 걸오는 저만치 뒤에서 윤희의 모습을 보고 있구요.. 사진출처- KBS 성균관스캔들 캡쳐 혹시나 도서관에 있으면 만날까 싶어서 기다려 보지만 허사구요.. 점호 시간 다돼 간다고 문 닫으려는 서기에게 윤희는 선준을 보지 못했냐고 묻고, 서기는 선준이 성균관을 관뒀다고 말해준답니다. 윤희는 여림의 방으로 가서 혹시 선준이 관둔걸 아냐고 묻지만, 여림이나 걸오나 모르기는 마찬가지.. 여림은 내일 있을 정혼때문에 외출했다고 알고 있죠.. 윤희를 성균관으로 들어오게 했던 선준인데,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음을 안 윤희..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네티즌의 무책임한 태도를 풍자하다! 성균관 스캔들 첫방전 예고편을 봤을때는 남장 여자의 성균관 생활을 다룬 조선시대 캠퍼스 사랑을 그리는 정도겠지 생각을 했었어요. 사실, 드라마에서 러브스토리가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같은 느낌이잖아요...어떤 드라마든 러브스토리는 절대 빠지지 않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풀어 내느냐에 따라 재미가 더해 주고, 감해질 뿐이지 꼭 필요한 요소기도 하구요.. 성균관 스캔들의 남장여인....커피프린스와 교차 되면서 조선시대라는 시대적 배경과 더불어 재미를 더해 줄것 같단 느낌이 왔었드랬죠...첫방때는 거의 안 보던 제 편견을 예고편이 깨주더니 성스 폐인으로까지 만들더군요 ㅎㅎ 걸오와 선준은 윤희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여자한테 끌리듯 잘해주고 챙겨주게 되다가..여자임을 알아 가고... 그 속에서 CC커플( 선준, ..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16-두남자의 잠자리 쟁탈전! 이런모습 처음이야! 선준은 아무리 애를 써도 자꾸만 윤희를 찾아 헤매게 되는 스스로의 모습에 안되겠다 싶은지 윤희에게 부탁을 하죠.. " 안되겠다! 김윤식! 아무리 애를 써도 난 이렇게 널 찾아 헤맬수 밖에 없어. 그러니까 이제 니 차례다! 나에게서 도망가라..김윤식!" 사진출처- KBS 성균관스캔들 캡쳐 윤희는 선준에게 대답 듣고 가라고 하며 선준에게 다가 가려 하는데 미끄러져 계곡에 떨어 진답니다.. 선준이 윤희를 구해서 계곡 밖으로 나오구요..( 계곡 물도 얕고 ㅋㅋ;; 입수했다고 바로 기절한게 좀 우습지만 ;;) 기절한 윤희의 저고리를 풀던 선준은 여인네임을 알게 되고, 멍~ 선준으로 있게 됩니다..^^ "김윤식..너..여인이었어..." 선준의 속마음은 아마두 이랬을 거에요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닭다리 잡고! 삐..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15 ] 유쾌! 상쾌! 통쾌했던 선준의 대반격 추 문사건으로 재회가 열리고 장의는 걸오와 윤희에게 남 색이 아니냐며 묻지만, 걸오가 홍벽서임을 아는 윤희는 시원스레 답을 할수가 없어요. 그저 남 색이 아니라고만 할뿐... 선준이 증인으로 나서고 장의는 걸오와 윤희가 남 색이 아니냐고 묻는데, 얼토당토않게 본인이 남 색이라고 합니다. 장의를 비롯한 모인 유생들은 경악을 하구요 ^^ 사진출처- KBS 성균관 스캔들 캡쳐 그 소식을 전해 들은 대다성까지 경악하기는 마찬가지구요 ;; 선준은 그날밤 향관청에 걸오, 윤희와 함께 본인도 있었다며 그러니 둘이 남 색이라면 선준 역시 남 색이라고 말하죠. 장의는 자신의 생각한것과는 다른 답을 하는 선준에게 청금록에서 영삭당할수도 있다면서 얘길하지만 아랑곳하지 않으며 그것이 법도라면 어쩔수 없다며 전제조건을 말한답니..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바람둥이? 여림 구용하 완전정복 성균관 유생들의 인물들을 보면 개성이 강해요... 주연 뿐만 아니라 조연들 역시 개성이 강할 뿐만 아니라 각자 맡은 배역을 120% 이상 잘 소화해 내고 있어요.. 드라마 처음 시작할때, 믹키유천의 연기가 생각보다 매끄러워서 ( 다른 아이돌과 비교하면 진짜 주연감이죠..) 놀랐 답니다. 시선처리나 눈빛 연기가 많이 아쉽긴 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감 있게 자리 잡아 가고 있구요.. 하지만 드라마 처음에 큰 재미를 주면서 매력을 팍팍 풍긴 사람은 선준도 아닌, 걸오도 아닌 여림 용하였답니다. 화려하죠..잘 생겼죠...유머러스 하죠....열 여자 마다 않죠 ^^;; 그냥 구용하라는 캐릭터를 보게 되면 방탕한 생활을 하는 기생들을 좋아하는 별반 다르지 않는 남자처럼 보이죠.. 하인수 편인것 같이 늘 곁에 ..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선준이 남색임을 밝힌 이유는 고도의 미끼 남색 사건으로 성균관이 발칵 뒤집어 졌죠. 하인수 패거리만 의기양양해 있고, 걸오나 윤희, 여림은 불안한 상태구요 증인으로 나선 선준의 속은 알수 없는 가운데 14강 마지막에 하인수가 질문을 하죠 향관청에서 걸오와 대물이 계간질 하는걸 봤냐고...남색이냐고 말이죠.. 그렇다! 이렇게 대답해야 할 선준은 동문 서답을 합니다. " 내가 남색이요!" 선준은 왜 동문 서답을 했을까요? 선준의 마음이 대물을 향하고 있고, 떨쳐 내려 할수록 늪으로 빠져 들고 있기 때문에? 아니면..맘에 품고 있는 대물 녀석이 향관청에서 걸오사형이랑 키스 하려고 했던( 오해 ) 광경을 보고선 질투가 나 서 자신의 마음을 성균관에 알리려고? ^^ 선준이란 사람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바르게만 살아 온 바른생활맨이랍니다. 성균관 스.. 더보기
= 성균관 스캔들 14강 =성균관 스캔들은 남색 스캔들! (줄거리, 리뷰) " 살아 돌아오길 잘했군" 부상을 입은채 담을 뛰어 넘은 걸오가 윤희를 보며 내뱉은 첫마디였죠. 복면을 벗은 사람이 걸오란걸 안 윤희는 향관청으로 걸오를 데려다 준후에 담밑을 빗자루로 쓸어 흔적을 지웁니다. 헌데, 윤희를 찾아 나섰던 선준이 이모습을 보곤 뒤따라 가죠.. 남 색 1 윤희는 걸오의 상처를 치료하려 하지만 그냥 가라고 하는 걸오....그렇다고 그냥 갈수 있나요...부상상태를 확인하는 데 눈물이 절로 나오죠..한심한 홍벽서가 걸오사형이였냐고 말하면서도 윤희는 마음이 아파 오죠.. 자신의 옷을 찢어 상처를 감사는데, 윤희 뺨에 흐르는 눈물을 걸오가 닦아 주려 해요...헌데 통증으로 인해 윤희 어깨 를 잡게 되구요...아파하는 걸오 가까이 가는 윤희....선준이 들어와 그 모습을 봅니다...키스하.. 더보기
{ 성균관 스캔들 } 13강 줄거리 리뷰 - 걸오가 홍벽서임을 알고 있는 여림 기생 초선은 윤희가 효은을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고, 윤희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선준의 볼에 뽀뽀를 합니다. 질투 유발과 효은 원래 성격을 내보일 요량이었지만, 질투 유발엔 실패를 한 걸 안 초선은 죄송하단 말을 하고 자리를 뜹니다. 따라간 윤희에겐 짝사랑이 얼마나 아픈지 얘기를 하며, 혹 윤희가 다칠까봐 걱정을 한답니다. 초선을 보낸뒤 윤희는 선준과 효능에게 가서 사과를 하고 변명을 할려고 하지만, 선준의 거부로 속이 상하는 윤희 윤희는 혼자서 술을 마십니다...다른 유생들이 합석해서 마셔 주다가 끝도 없이 마시는 통에 진상이라며 자리를 뜨고. 혼자서 마시고.또마시고... 나무위에 있던 걸오는 술에 취해 가던 유생들의 대화를 듣고선 윤희가 홀로 술 마신다는 걸 알게 되죠... 그리곤 술을 못마시게 말리.. 더보기
< 성균관 스캔들 > 윤희를 향한 걸오의 연서 시정잡배와 다름 없는 내가 널 처음 만난 그날도 다른날과 다르지 않게 저잣거리에서 잠을 청하고 있었지. 돈 돌려 달라며 버럭대던 네가 무릎꿇고 사정 하던 모습이...구멍사이로 보이더구나.. 니가 아니였어도, 아마도 난 구해줬을거야.. 어떤 사정이 있는지 왜 그들에게 무릎 꿇고 사정을 했는지 알순 없지만 말야.. 허름한 옷을 입은 넌...날 따라와 보은하게 해달라며 피가 흐르는 팔을 닦으라고 손수건을 줬었지. 그렇게 너와 헤어진 뒤, 다시는 만날일이 없을줄 알았지.. 추천엔 로그인이 필요 없어요~ 손가락 버튼 꾹! 글쓰는 힘이 된다죠 ^^ 걸오...남들은 나를 미친말이란 뜻으로 걸오라고 부르지..그누구도 나를 길들일수 없단 말이지.. 그러니 누군들 날 길들이겠어..그러니 3년 낙제생으로 아직 성균관에 붙어..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장치기날, 원작에선 어떤일이? 장치기 전야제인 입청재날, 금녀의 공간인 성균관에 기녀를 포함한 많은 처자들이 들어 오죠.. 모두들 짝을 지어 노는데, 선준에겐 효은이 찾아 오죠.. 짝이 없는 윤희는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고, 걸오가 함께 저녁 먹자고 청하죠..데이트 신청인데, 눈치 없는 윤희는 알턱이 없구요..윤희와 마주 앉은 걸오는 잠깐 동안 기분이 좋을 뿐, 윤희의 시선이 머무는 곳이 선준이란걸 알고는 이내 맘 한켠이 아려옵니다..그뿐인가요..문재신이란걸 안 처자들이 오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도망가게 되구요.. 윤희는 초선과 함께 선준과 합석 하지만, 둘다 서로에게 질투를 하느라 티격태격..옆에 있던 초선은 윤희가 효은에게 맘이 있다고 오해를 하구요...윤희 마음이 가 있는 곳을 알려 준다며 선준 볼에 뽀뽀를 하죠.. 그렇게 되..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12-여림이 선준과 윤희를 무인도로 보낸 진짜 이유! 성균관 유생들 중에 용하처럼 머리가 비상하고 눈치가 빠른 유생은 없어요.. 나름대로는 날고 긴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하인수 조차도 부처님 손바닥에서 노는 손오공 같죠..용하 앞에선 말 이죠.. 구용하는 김윤희를 처음 볼때부터 여자라고 생각했어요. 윤희의 웃통을 벗겨서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던건 본인의 예리한 눈을, 확실한 증거로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뿐 단한번도 윤희가 남자일거라곤 생각을 하지 않았던 용하랍니다..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던 용하는 윤희가 성균관에 들어 올때부터 늘 예의 주시하죠.. 벽보에 신입들 방배정 될때에도 윤희의 반응을 지켜 보다가 나서선 걸오도 거의 성균관에서 잠자지 않는다는걸 말해 줬고 선준 역시 노론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기거할거란 얘기까지 해주면서~ 자기 소개를 하죠.. 그러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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