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무란
전라남도·경상남도 이남에서 자란다. 가지는 회색이며, 잎은 마주나며 다소 두껍고
약간 광택이 난다. 잎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는 잎맥과 같이 적갈색을 띤다.
꽃은 7~8월에 하얀색으로 무리져 피는데 가지 끝에서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며,
꽃부리가 5~6㎜ 정도이고 꽃부리 끝은 4갈래로 갈라졌다. 약간 긴 계란처럼 생긴
열매는 10월에 보라빛이 도는 검정색으로 익는다. 가을 햇볕에 말린 열매를
여정실(女貞實)이라고 하는데 한방에서는 강장제로 쓰이며, 민간에서는 삶은 잎을
종기에 발라 치료하는 데 쓰고 있다.

광나무와 비슷한 제주광나무(L. lucidum)는 광나무보다 잎이 크고 좀더 동그라며 꽃
부리가 약 1/2 정도 갈라진다. 흔히 당광나무로 부른다. 제주광나무의 열매도 광나무와
비슷한 용도로 쓰인다. 광나무보다 나무 모양이 아름답다.

申鉉哲 글
-출처  다음 백과사전


광나무를 천연재료로 만드는 방법
깨끗하게 씻어서 먼저 찐다.
막걸리를 뿌려서 다시 찐기를 9번 반복하면
소금 대용의 천연 조미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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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용의 천연 조미료는 스테비아 가루
설탕보다 칼로리는 낮고, 당도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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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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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ntalife 2010.01.15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탕 대용의 천연 조미료란 것은 들어본 적이 있는데, 소금 대용은 처음이네요.
    신기하군요

  2.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5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이 나무의 진액이 짠맛이 나는건가요?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식물인 함초를 소금대신으로 쓰는건 알았는데....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