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고 속이는게 세상사지만,
속고 속이지 않아도
사는데 지장은 없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심이기에
부어도.... 부어도... 바닥은 늘 텅 비어 있기에...

인생은
빈 몸으로 왔다...
빈 몸으로 간다는 것이다.

깨닫는 시간이 늦을수록...
마음..
그 속은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암흑..

버리는게 버리는게 아니다.
주는게 주는게 아니다.
버리면 가질 것이고,
주면 받을 것이다.



지금 받지 못했다고 분노치 마라
지금 가지지 못했다고 서글퍼 마라....
내가 남긴 발자국따라...내가 남긴 흔적따라...
남겨진 누군가는 받을테니...

인생이란
그런것이다.

내가 베푼 만큼....지금 내가 가지지 못해도...
내가 베푼 만큼....내가 남긴 흔적이 가질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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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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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12.09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베리 맛있게 음미하고 갑니당!! ^ ^
    울히 테미슈님, 촘 멋진듯!!

    한번뿐인 삶! 기똥차게 살다 가야지요!! 안 그렀쑤? 테미슈님!!
    베리 이쁜밤 보내시길!!^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09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풀 수 있으면 베푸는 삶이 보람있고 아름다운 삶이겠죠.
    참 제가 가진 게 없네요. ^^;

  3. BlogIcon 푸샵 2012.01.1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풀고 사는 삶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보게 되요.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