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몸이 서 있는 이 곳

 

저 만치 앞서 가는 마음

 

그림자 되어 뒤따르는 추억

 

 

현재

 

미래

 

과거가 적당히 어우러져

 

난...

 

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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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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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 name J 2012.12.0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의 엮임 속에 난 내가 된다.

  2. BlogIcon 신기한별 2012.12.0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BlogIcon           2012.12.22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를 우선시 해야겠죠 - 과거와 미래로 균형을 맞춰가면서..!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