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 하늘이

 

역마살을 애닮게 부르고 있다

 

 

 

채워도 끝이 보이지 않는

 

그 끝

 

 

 

그 곳을 향해

 

바람을 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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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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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 name J 2012.06.08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자 마자 제 이야기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채워도' 아무리 둘러 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는'
    내가 밟고 있는 길의 '그 끝'

    하지만 '그 곳을' 보고 싶어 이 길의 끝을 '향해'
    뛰고 또 뛰고 '바람을 가르다'



  2. my name J 2012.06.08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오른쪽 위 사진 국수머리 여자는 누구죠???

  3. BlogIcon 근사마 2012.06.08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만의 여행이 주는 교훈은 무엇보다 값진 선물인것 같아요^^

  4. BlogIcon 쥬르날 2012.06.08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으니까요 ...
    저도 혼자 가보고 싶네요 ...
    어딘가로 훌쩍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6.08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때론 혼자만의 생각을 하는 시간도 필요한거 같애요..

  6. BlogIcon 풀칠아비 2012.06.0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를 찾아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네요.
    무작정 떠나야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BlogIcon 박씨아저씨 2012.06.0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내리고...
    그래도 즐거운 금욜 되세용~~~
    꼭 잿빛 하늘이라 그러니 오늘같네요~~~

  8. msb 2012.06.1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러 눈팅만 하고 갔는데
    첨으로 글을 남깁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아르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여유로와 졌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오늘은 새글이 없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