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 발달되고,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생활이 편리해 지면서 우리는 많은 질병에 시달리게 됐다.
원인을 알수 없는 병, 의학이 발달해 돈만 있으면 수명연장까지 할수 있지만 문제는 돈이다 ;;

젊을때는 고정수입이란게 있으니 괜찮지만, 노후에는 생활비의 대부분이 의료비로 나가는 현실..
꼭 노후가 아니더라도 식생활의 변화는 젊은이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건 사실이다.

감기가 들었다거나 무릎이 아프다거나 이런 증상들이 느껴지면 치료를 받으면 되지만, 혈관 관련된 질병은 본인이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장인들의 경우 1년에 한번정도 단체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기도 하는데, 이 때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는 거...요거 굉장히 조심해야 하지만, 실제로 느껴지는 증상이 없으니 잠시나마 건강관리 해야지..하고 넘기기 일쑤다.

우리몸 구석구석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은 10만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그런데 이 혈관도 수도파이프처럼 오래되면 녹이 스는것처럼, 혈관도 더러워진다.



물론, 콜레스테롤이라고 모두 나쁜건 아니다.

콜레스테롤의 종류

나쁜 콜레스테롤(LDL) 좋은 콜레스테롤(HDL)


좋은 콜레스테롤은 청소기라 생각하면 되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휴지통이라 보면 되겠다 ;;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많이 쌓이게 되면 혈관으로 이동하는 혈액의 흐름이 쉽지 않다. 좁은 통로로 빠져 나가려니 힘들다는 얘기다. 이런게 반복되고, 노폐물은 계속 쌓이고 그러면 나중에 부분적으로 혈관이 막혀 병원으로 실려 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콜레스테롤 정상수치

콜레스테롤에도 정상적 수치라는게 있다.

보통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180-220mg 이면 정상으로 보고 있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60mg/dl 이상, 나쁜 콜레스테롤은 100 mg/dl 이하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생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을 살펴보면

운동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함유 음식보다는 포화지방산 음식, 즉, 상온에서 굳는 기름기 있는 고기류, 패스트푸드등을 많이 섭취한다. 그리고 흡연과 지나친 음주를 하는 경우가 많다.

콜레스테롤 관리는 어떻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먼저 식생활 습관부터 고쳐야한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 잡곡밥위주의 식사, 육고기 대신에 불포화지방산 함유량이 높은 등푸른생선, 저지방우유, 튀긴음식 금지, 패스트 푸드 금지등으로 혈액을 맑게 하는 식탁으로 변신을 시켜야 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4-5번 정도는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몸에 쌓인 내장지방을 제거 해야 한다.
식이조절과 운동을 겸한다면 효과는 배가 되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캡슐로 된 오메가 3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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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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