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처음 시작하면 처음엔 전신운동으로 적응 시킨후, 2분할, 3분할 이런식으로 근육을 분할시켜 운동을 한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꼭 이런식으로 운동을 해야 제대로된 웨이트트레이닝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나역시 그렇게 운동을 해 왔지만, 하다보니 그게 꼭 정답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효율적이라는거지 꼭 그래야만 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계속적인 3분할운동으로 재미도 없고, 정체기인것 같아서 오늘은 좀 이상한 시도를 했다 ;;

현재 나의 몸은 몸통보다는 다리와 팔의 근육량이 조금 적은 편이다.
그래서 한동안은 기존에 했던 3분할 대신 다르게 운동을 하고자 한다.


하체운동 + 삼두 + 이두 + 유산소(인터벌)

하체운동
스쿼트- 빈 바를 어깨에 걸치고 가볍게 워밍업을 15회정도 한 후  5kg 로 업한후 총 50회
바벨프론트런지- 5kg 바를 어깨에 걸치고 15회 전후 5세트
레그익스텐션- 피라미트세트로 10kg 시작해서 25kg 마무리 5세트
내전운동- 21kg 50회 전후 29kg 50회 전후

삼두
벤치딥- 한쪽 다리 들고 총 50회 전후
덤벨킥백- 피라미드세트로 2kg → 5kg 총 80회
시티드 덤벨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피라미드 세트 3kg → 5kg 50회
트라이셉스 푸시다운 20kg →  25kg 40회

이두
덤벨컬 2kg → 5kg  70회
덤벨 컨센추리레이션컬 3kg →  5kg 50회
리스트컬 빈바로 40회

인터벌
6으로 시작 1분간 걷기 →  8로 변경후 2분간 가볍게 뛰기를 반복함
총 30분

스트레칭 포함 총 운동시간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됨

이렇게 운동하고 나니...완전...넉다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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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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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워크뷰 2011.11.2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동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