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는 어떻게 레코드가게에서 은비를 만나게 됐을까?
음반을 사기 위해 같은 레코드 가게에 있었던 치수는 우연히 은비를 보게 되고, 치수가 은비 남친에게 버럭대고 있을때
강혁 역시 음반을 사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사라진 은비..강혁은 은비를 찾기위해 이곳저것 헤매고..치수는 화장실에서 은비에게 울지 말라며 키스 하려고 하는 찰나! 치수의 목소리를 듣고 화장실로 들어간 강혁이 한방 날린다.

강혁은 은비의 손목을 꽉 잡고 밖으로 나온다. 손이 아프다며 놔 달라는 은비...강혁은 멍한 표정으로 은비에게 들를곳이 있다며 먼저 가라고 한다.

우리의 바울.....강혁에게 전화질이다...받지도 않지만....그 앞에선 현우가 뜨개질을 하고 있다...걱정하는 바울....갑자기 뜨거운 시선에 현우를 보는데...현우는 야릇한 분위기 연출하며 따듯하게 하고 다니라며 뜨던 목도리를 바울 목에 대본다..
바울의 으으으~ 넘 귀엽다 ^^

공원의 벤치...은비는 치수가 했던말..딴놈 때문에 울지 말라던 말을 떠올리며..왜? 왜??? 지가 화를 내지? 어리둥절...왜?
하면서 라면을 먹다가...앗뜨! ...와 동시에 강혁이 치수에게 한방 날린 모습이 떠오르고...
이 두남자가 혹시 나를?나를? 핫? 좋아하는겨? ㅋㅋㅋ
복 터졌구낭 ^^

다시 가게로 돌아온 멤버들...열심히 일을 한다. 바울은 세사람이 이상하다..
학교도 안나온 치수...입가 터진 얼굴로 가게에서 단무지 나눠주고 있고...존나 이상해! 바울... 아무리 생각해도 요상스럽기 그지없다...ㅎ

무우를 씻고 있는 은비...강혁이 다가오는데...쳐다보는것도 부담스럽다..
그런데..거기다가...치수까지 나타나고.. 강혁은 파 씻으러 오라고 그러고...이상한 상상을 하는 은비는 안돼!를 외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파를 받아 들고선 씻는 치수...뭐야? 둘은 괜찮은디..은비만 요상스런 생각에 맘이 복잡하다 ㅎ

닭 쫓던 개가 된 은비...가마니가 돼 버린 은비....혼자서 한숨 쉬며 고민에 빠지는데...치수가 주방으로 들어온다..
인턴! 야릇한 표정으로 은비를 부르며 쳐다보는 치수..
물어 볼게 있는데.....뭔언데....?
단무지 어딨어? ㅋㅋㅋㅋ
하악..
은비는 최대한 섹쉬하고 귀여운척 단무지 있는 곳을 갈켜 주는디....이빨에 고춧가루 끼었다고 하악 ㅋㅋㅋ
쪽팔려 ^^;;

열심히 양치하면서...핫하다고 할때는 언제고 저쩌고 하면서 있는데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 강혁..
은비는 또 강혁이 했던 말을 떠 올리며...섹시한척 여자 혼자 있는 화장실에 들어오면 곤란하다고 그러고..
마...마누라! 애들은 자나? 함시롱 화장실 문을 닫으며..

정말 참을수가 없군...내손으로 직접 이러고 싶진 않았는데...? 하면서 우루루사를 준다 ㅋㅋ
변비약 ^^;
얼마나 괴로웠으면 큰일 마려운 포즈로? 함시롱 해결해라며 나간다 ㅋㅋ
이래저래 쪽팔리는 은비 ㅎ

퇴근하지 않고 강혁을 기다린 치수..봉투 하나를 건네며 자세히 읽어보고 계좌로 부치라고 한다.
치수는 강혁에게 애인도 아니고 진자 남편도 아니면서 보호자 역할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
약속 때문이라고 말하는 강혁...여자를 걸고 하는 약속은 내 심장 같은거야..
오글거린다는 치수...
우연히 그 말들을 듣게 된 은비는 곰곰히 생각중이다.

치수는 집에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은비에게 키스하려던 생각이 나서 거울보면서 미쳤다고...뭐가 아쉬워서 그런 여자한테?....그리고 음반을 보면서 왜 샀냐? ^^;;

바울은 은비와 장을 봐오면서 치수가 이상하다며 뭔일 있었냐고, 옷에 뭔가 묻으면 조퇴하는 놈이, 냄새까지 풍기면서 왜 가게에 있냐며 누나 좋아하는거 아니냐며 묻고...답 없는 은비를 보면..아닌가?
바울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귀엽기도 하고..엉뚱하기도 하고...백치미도 있구 ^^

강혁은 새 레시피 개발을 하기로 하고, 짝을 지어 만들자고 제안한다. 치수는 니들 알아서 해라고 그러구..바울은 은비를 찜! 하지만 강혁은 과학적 방법! 사다리 타기로 짝을 결정한다 ㅋㅋㅋ
바울과 현우가 짝, 은비와 치수가 짝!

바울에 대해 이것저것 묻는 현우...그 모습을 보며 치수는 음악을 듣는다..소이가 알려준 음악..
사람을 보면 그 사람과 관련된 노래가 나오는....신기해 하며...사람을 쳐다보고..음악 터치하는데 딱딱 맞아 떨어져서 놀랜다...신기신기!
치수는 강혁을 보면서 음악 터치 하는데...나무야.나무야...서서자는 나무야! 동요가 나온다 ㅋㅋㅋ
대박! 신기해 하는 치수.....

치수는 은비를 데리고 처음 악연이 시작됐던 곳으로 간다..차안에서 치수는 은비에 대한 감정을 알아야 겠다면 이어폰을 끼어주고, 낀다...한번 해보자며...은비에 대한 치수의 노래는 어떤건지...
여기서 나오는 노래가...내 마음이야...
그리고 터치를 하는데....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ㅋㅋㅋㅋ 라는 노래가 나온다...
헐....^^;

이거였어? 한번도 당하지 않았고, 느끼지 않았던....처음으로 느꼈던.....모! 욕! 감!
어쩐지...ㅎㅎ
은비는 이어폰을 빼고..이제 다했냐며 고개를 끄덕이며 씁쓸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린다...그리곤 주머니에서 계란 하나를 꺼내서 삶은 거라며 가는길에 먹으라고 하고선 가버린다...

저 여자가 얼마나 위험하고..핫한 여잔데.....내가 울지 말랬지...내 앞에서 다시는 딴놈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란 말이야!
은비...뭘 기대한거냐?......은비는 치수가 했던 말을 생각하며 중얼거린다.

치수는 은비와 헤어져 운전하며 그 노래를 계속 듣는다...잠시 정차한 사이...은비가 준 게란을 꺼내든다..
우는 모습이 그려진 계란...삶은 달걀이란 말에..머릴 치는데...허걱...생계란이다 ㅋㅋㅋ
이~~~~~~~~~~~~~인턴! ^^

강혁은 옥상에서 비가 오려나? 함시롱 하늘을 보는데 은비가 온다..
늦었군..불량 마누라! 외간 남자랑 외출해서 지아비가 잠을 잘수 있겠냐며...남편을 긴장시키다니..우리 마누라 역시 핫한 마누라야! ㅋㅋㅋ
함시롱 들어 가려는데 은비가 불러 세운다.
그리곤 강혁이 어떤 마음인지 알겠는데 이러지 않아도 된다며..
내가 어떤 마음인데?
보호자 역할 약속한거....성인이니까 부담이나 의무 되고 싶지 않다며 이러지 않아도 된다고 답한다..

책임감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은비 말에 강혁은 은비를 난간에 앉힌다.. 반히 쳐다보는 은비...갑자기 턱을 긁어댄다..
이런 장난에 취약하면서 뭐가 성인이냐며...
난감해 하며 가려는 은비..
내가 정말 보호자 안해도 되나? 정말 그래도 되나? 그래? 그럼...못 참을것 같은데...나 이제..안 참아도 될까?
그러면서 키스 하려고 다가가는 강혁...
그모습을 차안에서 치수가 보고있다...

꽃미남 라면가게 OST
정일우-차치수,이청아- 양은비, 이기우- 최강혁, 박민우-김바울, 호수-윤소이, 조윤우-우현우, 김예원-강동주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1.29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Dry Peeling Machine 2012.03.01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 먹겠드라구요..냉장고에 쳐 박아 뒀다가.아무래도 썩혀 버릴것 같아서 화장품으로 사용해야 할것 같아서 알로에젤을.

  3. BlogIcon wood pellet mill 2012.03.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지식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