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참 쉽다..하지만 어렵다...
ㅎㅎ
이건 무씬 개뼉다귀 같은 소뤼? ^^;

쉽다는 거여? 어렵다는 거여?

다이어트의 논리는 아주 간단하다...먹는 양보다 활동량이 많으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
[ 난 먹는 것도 없는데 살이 찌던데? ] 라고 반문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허나 이런 사람들 하루종일 쫓아 다니면서 생활상을 엿보면 밥대신 커피나 다른 군것질을 한다는 것이다. 병이 없는한 먹는양 보다 활동량이 많은데 살 찌는 일은 없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본인의 뚱뚱한 몸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변명을 늘어 놓는 것이다.

의도적인 식이조절과 운동을 제외하고 인위적으로 살을 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당연히..

우리가 먹는 음식은 대부분 맛깔 스럽게 요리되어 그 색색들이 우리의 입맛을 돋구고 있다.
다르게 얘기해서 우리의 식욕을 자극하는 색 대신 식욕을 떨어 트리는 색을 사용하자는 것이다.
물론 먹는 걸 물들일수는 없다.
해서...우리가 가장 쉽게 할수 있는건 우리가 늘 앉아서 식사를 하는 식탁의 색 혹은 그 벽면의 색을 변화 시켜 주는 것이다.

맛있는 빠알간 떡볶이를 생각해 보자..생각만 해도 색감이 입맛을 자극하지 않는가?
허나..아래 사진을 보자..


우리가 생각하던 입맛 도는 떡볶이가 아니다...푸른색의 떡볶이...맛 있어 보이는가? 먹고 싶은가? ㅎㅎ;;

식욕을 돋궈주는 색은 주황, 빨강등 붉은 계통의 색이다..반대로 식욕을 반감 시키는 색은 푸른 계열이라고 보면 된다..식욕이 억제가 되지 않아 매일 열량 초과한 음식을 섭취한다면, 식탁과 벽면의 색을 식욕 반감 시키는 색으로 바꿔 보자..

자신의 의지를 믿지 못하면 이런 노력이라도 해야 어느 정도 도움이 될것이다..
다이어트...모두가 꿈꾸지만 누구나 성공하는건 아니다...운동 하는건 귀찮고, 먹는건 줄이기 싫다면
가장 쉬운 식탁 주변의 색 부터 변화를 줘 식욕부터 조금씩 떨어트리는건 어떨가?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저녁노을* 2011.09.25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니 손이 안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보더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2. BlogIcon 신기한별 2011.09.2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란색음식이 있으면 먹기 꺼려질 것 같아요.
    외계인음식같은 ㅋㅋ

  3.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9.25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파란색은 정말 먹기가 싫어지네요. ㅋㅋ

  4. BlogIcon 예또보 2011.09.2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식욕억제 강력합니다 ㅎ

  5. 롯데삼강 2014.10.29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뽕따, 죠스바, 파워에이드, 박하사탕 등의 반례도 있지요
    주영양소가 포함된 음식에만 해당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