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란 자녀에게 사소한 것을 주어 아이를 행복하게 하게끔 만들어진 존재다-오그든 내쉬


저녁 식사후 식탁 치우라고 했더니 네~ 하면서 치운다.
치우고 나서 칭찬 안해주다고 투덜투덜...

"니가 투덜이 스머프더냐? " 한마디 하고선

칭찬해줬다..

그랬더니

"난 위대하다 숭배하라"



"그래 너 위大하다.

위가 어찌나 큰지 식비가 장난 아니다."


"헐..그말이 아니거든요"

" 난 그렇게 들었는데...내가 잘못 들었나? 위대한 딸! ㅋ ㅋ"

반응형

'일상다반사 >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다는 것은..  (0) 2011.12.26
파랑새  (0) 2011.12.23
위대한 딸  (6) 2011.12.22
그대...그리고 나..  (0) 2011.12.21
자랑을 한다.  (12) 2011.12.20
나는...........  (0) 2011.12.20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12.2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위대한 따님이시네요~
    식사하고 정리할줄도 알고~ ㅎ

  2.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1.12.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르테미스님
    센스쟁이~~
    위 대~~한 따님.ㅎㅎ

  3. BlogIcon Anki 2011.12.2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라마 글이 많아 아르테미스님을 20대초반쯤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녔네요~~~ㅋ

    위대한 만큼 밥 많이 먹고 위대한 인물이 되겠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