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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삶의 자세와 지혜

남자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증거 6가지

사랑이 없는 인생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고나 할까?
삶이 허전하고 심심할것 같구..그렇다..

싱글로 프리 하게 살아도 즐기면서 사는 분들 역시 얽매이는게 싫어서 그렇지 사랑을 거부하지 않는걸
보면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게 사랑이긴 한것 같다.

사랑이 빠진 인생...생각해 본적 있나??
아무리 일에 미쳐 산다해도 조금은 인생이 무미건조할것 같지 않을까?

지금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껏 사랑하고 아껴 주도록 하자...불타는 사랑도 다....한 때니까 ^^
하지만, 사랑에 목을 매며 구걸하면 안된다 ;;
사랑은 동등 관계여야 되는 것이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비굴해지면 그건 더이상 사랑이 아니다 ;;

그럼 내가 사랑하는 사람....그 사람은 날 정말 사랑하고 있는걸까? 어린시절 남자친구들, 그리고 사겼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돌이켜 보니 공통점이 발견되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

친한 친구들을 소개시켜 주고 싶어 안달이 난다

어장관리를 한다면, 그냥 이용하기 위해 사랑하는척 한다면, 절대로 당신을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 주지
않는다. 단물 다~ 빨아 먹고 뻥! 하고 차버릴 여자에게 친구들을 소개 시켜 줄 필요는 없으니까..
하지만, 그 남자가 당신을 진정 사랑 한다면 누군가에게 당신을 소개 못시켜 안달이 나 있을 것이다..
그게 바로 사랑이니까..
"사랑하는 내 여자다" ....사랑하는 여자를 만천하에 알리고 또 알리고  자랑하고픈게 남자의 마음이다..


약속시간을 잘 지킨다
사랑에 빠진 그녀를 만나는 날, 여자들도 그렇지만 남자들도 잘 보이고 싶고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을 해서 기다리는게 다반사다.
하지만, 남자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

물론, 오래된 연인들은 서로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조금씩 어기고 하겠지만, 콩깍지가 씌워져 있다면
약속시간은
지키게 돼 있다....1분이라도 그녀를 빨리 보고프니까..안 지키고 싶어도 마음은 벌써 약속장소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ㅎ

눈을 자주 마주치려 한다


사랑하는 그녀와 마주 앉아 있을때....딴청을 피운다면??? 지은죄가 있거나 사랑하지 않거나 둘중 하나 일게다.. 진정 사랑한다면 그녀와 눈을 자주 마주치려고 노력하니까....아마도 그녀의 얼굴이 뚫어 져라 쳐다 볼지도 모른다^^ ( 내..내 얼굴에 뭐 묻었어? 란 말이 나올 정도로..ㅎ)

꼭 사랑하는 사이가 아닐지라도 남자가 관심이 가는 여자는 열심히 쳐다 본다지??? ㅎㅎ
나와 대화를 할 때.시선을 피하는 남자, 눈동자가 불안하게 요리죠리 왔다갔다 하는 남자는 조심하는게 좋다. 이건 비난 남자뿐 아니라 같은 여자라도 조심해야 할 상대이다.


문자, 전화를 자주 한다

애정도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다.
사랑에 푹 빠진 연인들은 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다..수시로 문자를 주고 받고, 전화 하고..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설레는 마음이 가득할 땐, 밤새도록 폰을 놓지 않은 커플도 많지 않던가..?
집에 들여 보내는 것도 힘들고, 헤어진후 그녀의 얼굴이 아른거리고 환청이 들리기도 한다? ㅎㅎ;;

문자나 전화가 뜸해진다면..남자는 당신에 대한 애정이 식어 가는 중일지도 모른다...사랑이 차고 넘칠때는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궁금해 미치는게 남자 마음이니까...여자들도 마찬가지 아니던가? ㅎㅎ


하루 일과가 궁금하다
사랑스런 그녀의 하루는 어땠는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그래서 남자는 그녀의 하루 일과를 꼬치꼬치 캐 묻는다.매일 만나는데도..누구 만나서 뭘 했는지 궁금해서 묻고 또 묻는다..
사랑이 물건너가면 뭘 하든, 누굴 만나든 관심이 없어 지지만.....결혼하면 더더더 그렇다..무관심......ㅋㅋ;;

당신의 헤어, 패션의 변화를 금새 눈치 챈다


사랑하는 그녀의 머리 부터 발끝까지 변화가 있다면 금새 눈치를 채는게 연애 초기다..
사랑이 한창 불타오를땐 그녀의 화장, 헤어, 패션 스타일의 변화까지 꿰고 있다.
근데..애정이 식어 가거나..결혼해서 오래 살다보면 너무 편해져서 머리를 바꿨는지...화장을 했는지..
관심조차 없어진다.
^^;;
오래된 연인이 아닌 싸울 시간조차 아까운 연인이라면 연인의 변화는 금방 눈치를 채기 마련이다..부럽다 ㅎㅎㅎ

연애 고수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을 하고, 사랑이 발전하면 결혼을 하고 함께 평생을 동반자로 살게 되는데...
딱 한사람..제대로 된 사람만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그 제대로 된 한 사람을 만나기가 쉽진 않다는 거다.
그래서 연애고수가 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지금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그 남자가 당신에게 진심인지
장난인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래된 연인...결혼후 시간이 지나면 저런것과는 상관이 없어 지지만, 기본적인 상대의 마음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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