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할려면 제대로 해야 효과를 본다.
어떤 자세로 하느냐에 따라서 병이 되기도 약이 되기도 하는게 운동이다.
걷기 운동 역시 마찬가지다.
자세가 바르지 않다면 몸에 무리가 오면서 쉬이 피로해지기 일쑤다.
뿐만 아니라 일부 근육, 관절에만 힘이 실리기 때문에  척추에도 무리가 올수 있다.

 
30분만 걸으면 맞는 사람이 한시간을 걷게 되면, 운동후 졸리고, 피곤하고 피로가 잘 풀리
지도  않고
무리가 간다. 무조건 한시간, 두시간을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한시간을 걸어도 끄덕 없으면 증가 시키면 되지만, 30분만
걸어도 쉬이  지친다면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면 조절을 해야 한다.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
없다.


걷기 전 근육 이완
모든 운동은 시작전에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는게 좋다.
운동 시작전과 마칠때 근육을 이완 시켜 주면 몸에 무리도 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운동후 근육통으로 고생하지 않는다.
 
무리한 걷기 금지
만보계라는게 있다. 하루에 만보씩 걸으면 좋다고 해서 허리춤에 차고 열심히 걷는 분들도
계시다.
하지만, 이건 무리다. 하루에 만보를 걸을수 없는 현대인에게는 말이다.
해서. 하루에 30분이면 30분 시간을 정하고, 주 4일, 5일, 이런식으로 정해 놓고 하는게 좋다.
지나친 욕심은 포기의 지름길이기도 한게 바로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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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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