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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몰라

민정을 의심하기 시작한 성찬 -여자를 몰라 56회 무혁과 헤어질 생각은 해보지 않았냐는 무혁빠의 질문에 당황해 하는 무혁과 민정.. 버럭대며 식사 초대 아니었냐면 민정에게 그냥 나가자고 하지만, 민정은 차분하게 앉아서 울먹이며 얘기한다..하루에 몇번씩..매일매일 무혁을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며 다짐하고 또 했다고...그런데 웃는 무혁을 보면서..슬퍼 하는 무혁을 보면서..차마 뿌리치지 못했다고..죄송하다고.. 그 말이 무혁빠에겐 합격점이었다..사랑은 원래 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거라면서 기분 좋게 식사나 하자고 한다. 무혁은 민정 손 꼭 잡고 테이블로 가고, 웃으며 핀잔주는 아버지~ 민정에게 무혁은 어머니랑은 자기들보다 더 심한 닭살 커플이었다고 너스레를 떤다. 성찬맘은 성찬을 붙들고,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라면서 헤어지기 전에 합방 한적이 없냐고 아무.. 더보기
여자를 몰라 53회~ 55회 줄거리 리뷰 버럭대는 무혁이 어이 없는 성찬은 되려 무혁탓을 하면서 행동을 똑바로 오해하지 않게끔 했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거라고 화를 내고, 그 말에 무혁은 기가 막혀 한다. 민정은 고소취하를 하지 않겠다고 뻣대는 유란, 사과하지 않겠다는 엄마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혹시라도 이런식으로 계속 엮이면 사랑이 정체가 탄로날까봐 전전긍긍하다가, 성찬을 찾아가서 사정해봐야 겠단 생각으로 병원앞에 서성이지만, 차마 들어 가지 못하는데 마침 들어오던 성찬을 만나게 되고, 무혁이 찾아왔었단 얘길 하면서 유란이가 고집이 세서 그렇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민정을 안심 시킨다. 민정은 무혁이가 엄마를 위해서 그렇게까지 부탁한걸 알고는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민정은 플로리다로 돌아 가고 무혁은 민정에게 전화를 하는데.. 더보기
무혁, 성찬에게 직접 말하다-여자를 몰라 52회 줄거리 리뷰 유란이 유산했단 말을 들은 민정은 충격을 받는다. 혹시라도 사랑이 존재를 알게 되면 어떤일이 일어 날지 뻔히 보이기 때문에. 너무 당황해서 밖으로 나오던 민정은 무혁과 부딪히고 질린 얼굴로 사랑이 어떻하냐고, 유란이 유산된걸 말한다. 정신줄 놓고 이사도 가고, 직장도 관둬야 한다는 민정을 무혁은 자신이 꼭 지켜 주겠다면서 평상시처럼 행동하라고 한다. 유란은 경찰서 진단서를 주고 오고, 성찬은 민정집과 더이상 엮이기 싫다고 고소 취하 해라고 하지만, 고집 피우고 꺽지 않는 유란 성찬은 유란에게 자꾸만 질려간다. 민정은 유란을 찾아가 용서를 빌지만 유란은 절대로 그럴수 없다고 한다. 유란은 잘못했으면 법의 처벌을 받는게 맞지 않냐고 하고, 민정은 협박하는것 처럼 보이니까 엄마가 그랬다고 하자 조목조목 반박하.. 더보기
뻔뻔지존 유란-[여자를 몰라51회] 줄거리 리뷰 뻔뻔스럽게도 유란은 민정에게 당장 그만 두라고, 민정 때문에 유란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엉망인지 아냐면서 버럭대면서 이혼녀 주제에 순진한 총각이나 꼬신다면서 말하는데, 민정맘이 들어 오면서 몸싸움이 벌어진다. 유란 얼굴에 상처가 나고, 끝까지 버럭대면서 나가려고 하는데, 민정맘이 밀어서 넘어지면서 팔을 다치게 된다. 유란과 함께 경찰서에서 조서 받는 민정맘.. 유란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민정맘이 때렸다면서 우기면서 처벌해 달라면서 얘기한다. 아는 사람같은데 합의해라는 경찰말에 합의 하지 않는다면 법대로 해라며 의기양양해 지는 유란.. 무혁은 점심 먹기 위해 사무실로 오지만, 민정이 없다..마침 들어 오는 미애에게 사실을 듣고 경찰서로 달려가는 무혁.. 유란이 떽떽거리는 모습을 본 무혁...유란에게 용서해.. 더보기
민정과 무혁의 다정한 모습에 심사가 뒤틀리는 유란 -여자를 몰라 50회 줄거리 리뷰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민정과 무혁... 무혁은 손해 보는 느낌이었는데, 술김에라도 속마음을 토로한 민정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앞으론 미안해 하지도 말고, 자신감 가지라며 사랑도 함께 잘 키우자고 얘기해준다. 차를 타고 운전하는 내내 민정손을 놓지 않는 무혁.. 그런 무혁에게 민정은 다시는 화난 표정으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지 말라고 한다. 정말 무서웠다고... 무혁은 민정이 하는거 봐서 생각해 보겠다고 ㅎ 무혁이 출근하려는데 무혁빠가 일부러 피하는 거냐며 묻고, 무혁은 민정이를 제일 먼저 보고 싶어서 일찍 태우러 가는 거라고 얘기하고..무혁빠는 섭섭해하고, 무혁은 무혁빠가 이혼녀 사귀는거에 대해 섭섭해 하는건 당연한거라고 민정이 말했다며 시간을 달라고 한다. 차안에서 아침을 먹는 무혁...민정이 직접.. 더보기
민정 전남편을 알게 된 무혁 -여자를 몰라 49회 줄거리 리뷰 무혁이 경란의 말에 누가 누구를 이혼시켰냐고 묻고, 말리는 민정에게 성찬이 전남편이었냐고 묻는다. 바보가 된 무혁은 민정에게 화를 내지만, 민정은 복잡하게 얼켜 있는 관계를 무혁에게 까지 알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 다며 차라리 모르는 상태여야 경란과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게 편할거라고 생각했단 말에 무혁은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냐며 가버린다., 무혁은 예전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본다..이상했던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상상도 못했던 일.. 무혁은 심한 배신감을 느끼면서 충격적인 일에 어찌할 바를 모른다. 민정은 사무실에서 무혁에게 무혁이를 위해 그랬다는건 믿어 달라며 문자를 보내지만 꿈쩍도 않는 무혁.. 경란은 유란에게 무혁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얘길하고, 유란은 벌쩍 뛴다. 경란은 창.. 더보기
민정의 이혼이 누구때문인지 알게 되니 무혁 - 여자를 몰라 48회 리뷰 줄거리 유란이 시켜서 사진 찍었다는 심부름센터 직원 말에 무혁과 민정은 경악한다 혹시라도 사랑이의 존재가 탄로날까봐. 플로라 오너 아들인거랑, 민정과 사귀는걸 알려 줬다는 센터 직원말에 무혁은 또다시 놀라는데, 그 틈을 타서 도망가는 센터 직원 무혁은 유란을 만나 봐야 겠다며 전화를 걸고, 시간 괜찮으면 좀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유란은 몸이 좋지 않아서 쉬고 있다면서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한다. 경란은 유란에게 이상한 짓을 한거 아니냐며 묻고, 딱 잡아떼며 아니라고 부정하는 유란.. 경란은 무혁이 왜 유란을 만나자고 하는지 궁금하다..다른 이유가 없을텐데... 유란은 경란에게 심부름을 시킨후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전화를 걸지만 통화가 되지 않는다. 사무실로 온 민정은 미애에게 유란이 미행시켜 사진 찍은걸 얘기.. 더보기
미행사실을 알게 된 무혁과 민정 여자를 몰라 45회 줄거리 리뷰 유산기가 있는 유란은 성찬에게 엎여서 병원으로 가고...성찬맘은 손주 잃을까봐 전전긍긍 집으로 간 무혁..아버지와 마주 앉아 대화를 하는데.. 무혁아버지는 이민정씨 만나는거 맞냐고 유란에게 들었다고 얘기한다. 무혁이 경란과 사귀는거라고 착각한 무혁 아버지에게 무혁은 직장 동료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얘기하고 무혁빠는 왜 하필 이혼녀냐면서 사랑받고 자란 경란 같은 여자를 만나기를 원했단 말을 하는데. 성찬맘은 물을 가져온 경란에게 버럭 거린다..왜 하필 지금 아파서 언니를 계단 오르내리게 해서 저 지경으로 만들었냐고 원망을...알고보면 유란 성질이 못돼서 그런건데 ;; 무혁은 아버지는 다를줄 알았다면서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무혁빠는 사람도 만나지 않고 그러냐고 한번 만나보고 결정해 달라고 하지만.. 더보기
민정 마음을 확인한 무혁, 닭살 행각 시작~여자를 몰라 46회 줄거리 리뷰 울먹이는 민정을 끌어 안는 무혁... 둘은 싱글 거리면서 길을 걷는다. 착하고 여린 민정이의 눈에서 다시는 눈물 나게 하지 않아야 겠단 무혁말에 민정은 일하러 들어 가라고 한다 버스안에서 싱긋 웃는 민정... 무혁은 폰에 문자 찍어서 창안의 민정에게 보여주며 창에 손을 대고..민정 역시 그 창에 손을 대며 웃는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연것.. 경란은 출근도 하지 못하고 유란은 경란이 걱정되어 이것저것 먹여 보지만 당췌 먹지 못하는 경란.. 유란은 그런 경란을 보며 속상해 한다. 그런데..비서실에서 전화가 오고 무혁빠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게 되고 무혁빠는 본인이 무혁빠란 사실을 밝히고, 유란은 알고 있었다고 얘기한다. 무혁빠는 경란과 무혁사이에 무슨 일이 있냐고 묻지만 유란은 본인이 얘기할순 없으니 무혁에게.. 더보기
최악의 무리수~ 유란의 협박발언 - 여자를 몰라 45회 줄거리 리뷰 버럭대는 유란, 민정 역시 화를 낸다. 하지만 유란은 민정이 끼어 들지 않았다면 잘됐을거라면서 이혼녀 주제에 어떻게 플로라사장 아들을 넘보냐며 비아냥 거리고 민정 역시 만만찮게 받아친다. 유란은 고민을 하다가 무혁을 불러낸다. 동생 경란은 무혁을 순수하게 좋아했다고 변명을 하지만 냉랭한 무혁은 오너아들이란걸 알고선 좋아한거 아니냐고 묻는다. 순수하단 유란의 말.. 무혁은 어떻게 사장이란걸 알게 됐냐고 묻고, 유란은 병원 VIP 고객으로 인해 알게 됐다고 하지만 무혁은 경란에게 딴마음을 가진적이 없다면서 상관없다고 한다. 유란은 민정이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묻고, 무혁은 그 사람이라서 좋은거라며 더이상 민정 만나서 이상한 얘기 하지 말라며 경란에게 단한번도 딴마음 품은적이 없기 때문에 민정이 만나지 말라고.. 더보기
삼자대면으로 오해를 푼 무혁 - 여자를 몰라 44회 줄거리 리뷰 무혁이 외면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뿌리치고 가는 민정.. 다시 따라가서 잡고선 좋아하는걸 알면서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며 말하는 무혁에게 민정은 양다리란 말을 하게 되고 민정의 말에 무혁은 어이없어 하며 사귀지 않는다고 말을 한다. 사귄다는 말을 들었다는 민정에게 무혁은 누가 그랬냐면서 경란씨가 말했냐고 되묻다가 다시 민정에게 경란과 사귀지 않는다고 말을 하지만, 민정은 무혁말을 부정하며 가버린다. 무혁은 민정을 따라가선 억지로 차에 태운다. 누가누구한테 수모를 당했는지 알아보자며 어디론가 간다. 출근하려는 경란에게 무혁이 전화를 하고, 급 화색이 도는 경란... 민정은 놀라서 유치하게 삼자대면을 하자는 거냐고 묻고, 무혁은 인생이 걸린 문제라며 심각한 표정이다.. 그런 무혁을 보며 민정은 의아하다.... 더보기
여자를 몰라 42회 43회 줄거리 리뷰 민정을 찾아간 유란은 예전에 경란이 수술했을때의 일에 대해 고맙다고 하고, 민정은 그 일이라면 벌써 인사하지 않았냐 며 냉랭한 반응, 하지만 유란은 진정으로 고맙단 인사를 하지 않은것 같다며 말을 하고, 그런 유란에게 민정은 요점만 말 해라고 한다. 유란은 괜히 경란 얘기를 꺼내면서 같은 사무실에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바로 무혁이란 말을 하고, 그 말에 놀란 민정.. 민정의 반응을 살피던 유란은 무혁의 일방통행 애정공세지만 민정 역시 싫어 하지 않은걸 눈치채고 언감생시 이혼녀가 대그룹의 아들을 넘보냐고 속으로 비웃는다. 유란을 보낸뒤 민정은 비틀거리고, 무혁의 양다리에 분노를 느낀다. 물론 이건 유란의 최악의 하수 방법을 택한 결과... 이렇게 이간질을 시켜서 민정이 무혁을 거부하게 한것. 집으로 찾아온.. 더보기
여자를 몰라 41회 리뷰 줄거리 무혁과 민정의 키스 사진을 본 유란은 기겁을 한다. 사귀는것 같다는 유란말에 심부름센터 남자는 둘이 사귀는 사이는 아닌것 같고, 무혁이 데쉬중인것 같단 말을 한다. 이혼녀인 민정을 좋아하는 무혁이 어이없는 유란은 둘사이를 어떻게 갈라 놓을지 고민이다. 섣부른 행동을 하다가는 민정이 성찬과의 사이를 말할테고.. 무혁은 잠옷이 자기한테 딱 맞더라면서 어캐 알았냐면서 평소에 자신을 관찰했냐면서 좋아라 하고 민정은 어지간하면 맞다면서 무안을 주며 갈려는데, 무혁은 왜 자꾸 눈을 피하냐면서 어젯밤일(키스한것) 때문에 그러냐고 그러구, 민정은 술취해서 실수한것 같으니까 이해해 주겠다고 하지만, 무혁은 실수아니라 많이 좋아 한다고 말하고.. 민정은 당황해 하면서 가버린다. 회사로 들어오던 유란은 민정을 보고선 할 얘.. 더보기
무혁의 애정공세에 마음을 열어가는 민정 -여자를 몰라 40회 줄거리, 리뷰 경란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안된다고 말하는데, 팀장이 의아해 하면서 왜 안되냐고 묻고, 머뭇거리는 경란.. 민정은 약속 있다면서 회식에 갈수 없단 말을 한다. 그리곤 제품이 탈락됐다고 이별 선물 드리러 방문했다고 말을 하고, 무혁은 흥분하며 남자 직원에게 버럭대고 팀장은 아무리 무혁이가 스카웃해 온 사람이라 해도 넘 예민하게 구는거 아니냐며 말하고 민정은 직접 만든거라며 선물을 직원들에게 준다. 엘리베이터안에서 팀장은 민정에게 무혁때문에 민정 디자이너가 출시된거라고 고마워 해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무혁은 제품이 좋아서였다고 말을 한다. 민정은 즐거운 시간 보내라면서 먼저 인사를 하고선 간다. 무혁은 남자 직원을 태우고, 경란은 팀장차를 타고 경란집으로 간다. 차안에서 무혁에게 남자직원은 민정이를 경란집에 .. 더보기
여자를 몰라 38회, 39회 줄거리 리뷰 밉상 경란은 무혁에게 내일 잠시 볼수 있는지 묻고, 무혁은 무뚝뚝하게 일이 있다고 하지만, 경란은 집앞으로 가겠다고 말을 한다. 경란의 말에 무혁은 집이 어딘지 아냐고 언잖은 표정으로 묻고, 경란은 실수한걸 알고는 화들짝 놀라며 모른다고 시치미를 뗀다. 무혁은 민정 집앞에서 선물세트를 들고선 민정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대문 밖으로 나온 민정은 무혁에게 왜 왔냐며 어이 없어 하지만, 민정만 봐도 행복한 무혁은 웃으면서 명절에 손님이 오면 밥을 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큰소리로 집안에 들리게끔 사랑이를 부른다. 함께 식사를 하게 된 무혁, 민정맘이 잡채를 무혁에게 주자 사랑이는 화가 나서 무혁이 싫다며 빨리 가라며 운다. 당황해 하는 민정은 방으로 사랑이를 데리고 가선 왜 그러냐고 묻고, 사랑이는 무혁이가 엄.. 더보기
여자를 몰라 37회 줄거리 리뷰 차에 타라는 무혁, 버스 타고 가겠다는 민정의 실갱이.. 무혁은 거부하는 민정에게 자꾸 그러면 다시 안아 버리겠다고 ㅎㅎ;; 뒤에 타려는 민정을 미애가 좁다면서 앞에 타라고 한다...미애는 무혁편 ^^ 미애는 차에 대한 얘기를 하고 젊을때 이뻐 보여서 샀는데 지금은 나이에 맞지 않는것 같다는 무혁의 말에 민정은 이기적인 사람들이나 타는 차라면서 비아냥 거린다. 앞이나 뒤에 타는 사람이 편해야 하는데, 뒤에 타는 사람은 불편한 차라면서 ;; 그 말에 무혁은 다음에 차를 사게 되면 민정에게 꼭 물어보고 사겟단 말을 하고 민정은 왜 자기한테 물어 보냐고 하자 무혁차를 가장 많이 탈 사람이 바로 민정이기 때문이란 대답을 한다. 박무혁씨를 부르면 버럭대는 민정... 둘사이를 보는 미애는 흐믓해 하고.. 성찬맘은 .. 더보기
여자를 몰라 36회 줄거리 리뷰 민정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 무혁, 돌아서 가려는 민정을 잡아서 이혼녀라도 좋다며 끌어 안는데.. 당황하 민정..이혼녀에 애까지 있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냐고 말하지만, 무혁은 유부녀가 아니지 않냐며 이혼녀란말에 충격을 받긴 했지만..그래도 민정을 좋아한다고..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민정 때문에 괴롭다며 사귀잔 말을 한다. 하지만, 민정은 냉정하게 남자와 여자로 만날 생각이 없다고 말하고, 무혁은 자기가 싫냐고 왜그러냐고 묻지만 직장 동료로만 생각한다고 하고, 무혁은 민정의 남자로 자기가 어떤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 민정은 어떤 남자와도 사랑할 생각조차 없다고 말하지만, 무혁은 전남편이 그렇게 나쁜 남자였냐고...남자에 대한 불신은 이혼한 남편때문 아니냐며..강가에서 죽으려고 한것도 남편 때문이었냐고 묻지.. 더보기
무혁, 아리송한 감정의 정체를 알다- 여자를 몰라 35회 줄거리 리뷰 무혁은 성찬이 민정에게 반말을 하는걸 보고선 다가오며 아는 사이냐며 묻는다. 당황한 성찬은 예전에 대학병원에 같이 근무했었다며 변명을 하고... 무혁은 왜 처음에 모른척 했냐며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성찬은 서로 너무 많이 변해서 못 알아 봤었다며 말하지만 무혁의 의심의 눈초리는 거두지 못하고... 괜스레 말을 돌리며 처제 어떠냐고 묻고..무혁은 그만 가보겠다며 얘기를 하고 돌아선다. 민정 뒤를 따라간 무혁은 민정은 소아과였고, 성찬은 피부관데 어떻게 친했냐고 묻고, 인턴때는 원래 로테이션 되기 때문에 친했었다고 둘러대는데, 급히 유란이 병원으로 들어 오며 무혁에게 경란 상태를 묻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지만 무혁은 민정이 때문에 병을 알게 돼서 긴급처리 하게 됐다면서 얘기 하고...유란은 고맙단 인.. 더보기
여자를 몰라 31회부터 34회 줄거리 리뷰 안절부절 하던 무혁은 출근하는 민정 모습을 발견하곤 왜 전화를 받지 않냐고 버럭대고, 그런 무혁의 모습이 이상한 민정은 누가 걱정해 달라고 했냐면 퉁명스럽게 얘기한다. 무혁이만 보면 좋아 죽는 경란은 샌드위치를 싸가지고 와선 먹으라고 내밀고, 감사히 먹는 무혁.. 사실...경란이 스타일의 여자는..여자가 봐도 정말 찌질한것이 매력이 없다.. 남자나 여자나..너무 징징거리듯 매달리면 밥맛 ;; 늦은밤 무혁은 민정에게 디자인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건네 줄려고 전화를 하지만 계속 전화기는 꺼져 있고, 대신 미애에게 전화를 해서 민정을 바꿔 달라고 한다. 그리곤 집인지 사무실인지를 묻고는 나오라고 하고, 털레털레~나온 민정에게 무혁은 디자인 자료를 건네주고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휴대폰 사러 ㅎ 무혁이 불편해.. 더보기
여자를 몰라 23회부터 30회 줄거리 리뷰 무혁에게 대기업에선 사람을 그렇게 빼가냐고 버럭 대며 일방통행으로 말하던 민정은 가버리고, 끝까지 말도 들어 보지 않고 버럭만 대다 가버린 민정을 보며 무혁은 어이가 없다. 미애에게 스카웃 제의가 왔었단 얘기를 하는 민정... 놀라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란 미애의 말에 절대로 그럴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브래지어 만들어 주는 공장에 갔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민정.. 그것은 바로 그 공장에 대금이 밀려서 제때 제품을 만들어 주지 못한다는것... 민정은 디자인에만 몰두하느라 회사 사정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미애가 민정에겐 월급에 보너스까지 챙겨줄수 있었던건 바로 오피스텔까지 처분한 돈이었던것.... 이 사실을 알게 된 민정은 미애에게 버럭 거린다..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데 말한마디 안했냐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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