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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오앓이

성균관 스캔들은 명작동화였다! 부제- 명작동화 만들어 버린 작가의 친절함 용두사미의 모양새를 하고는 있지만 제게 성스는 잊지 못할 드라마임에는 틀림이 없어요.보고 또 봐도 설레고 가슴시리고, 일주일동안 애인 기다리는 기분으로 방송시간을 기다렸으니깐 말이죠..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 졌는데...반감되던 때가 바로 19회부터 였어요..감동과 반감이 교차하던 회라고 해야 할거에요. 하두 펼쳐 놓은게 많아서 2회만에 마무리를 할려고 하니 시간 관계상 건너띈 것도 너무 많았구요.. 그런데다 시청자들의 요구사항도 들어줘야 할것 같은 생각에 급해피하게 마무리를 한것 같은 연출이 보이더군요..제 생각엔 4회정도만 더 늘렸다면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마지막편의 아쉬움을 적어 봅니다. 초선의 정체를 알게 된 하인수 하인수가 초..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성스 폐인을 경악케한 작가의 무리수! 성균관 스캔들을 20회로 끝내기엔 내용면에선 부실해 질수 밖에 없는 턱없이 모자란 횟수란걸 19회를 보면서 느끼겠더군요. 너무 잘 풀어 갈려고 했던 탓인지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을 짬뽕까지 시켜서 흐름이 매끄럽지도 못했구요.. 원작에 1,2로 나뉘어 지기 때문에 성스의 반응에 따라서 드라마 [궁] 처름 시즌 2를 염두에 두고 성유에서 마무리를 했으면 좋았을것을..하는 아쉬움이 드는게 사실이구요...결말은 규장각처럼 한다면 청나라로 잘금 4인방이 떠나는걸로 마무리가 되겠죠... 윤희가 여자란게 밝혀지는게 규장각이니까..사실상 시즌 2를 한다고 해도 어쩌면 [궁 2] 처럼 허접해질수도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먼저 앞서는게 사실입니다..하지만 잘금 4인방만 나온다면 볼 생각입니다 ^^ 1..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17 -달콤 살콤 쌉사름한 선준의 닭살 행각 드디어 임금의 밀명이 내려지며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그들의 수사도 시작되고 말이죠. 그 와중에 선준의 윤희에 대한 애정표현이 닭살스럽기도 한데요..오늘은 그 얘기만 할까해요.. 김승은의 사직상소를 받은 4인방은 파자를 이용해 내용 파악에 들어가고, 모든걸 알고 있는 걸오는 골치 아픈게 싫다면 서 선준과 윤희에게 맡기고선 여림과 함께 나가죠..여림 역시 머리 아픈거 싫다면서 ^^ 윤희는 아버지의 사직상소를 보면서 선준에게 얘기 해요. "금등지사가 있다는 배움이 향하는곳..나라의 시작 그곳..어딘지..찾아 낼수 있을까? 내가? 난...이렇게 거창한일 같은건 해본적도 없고, 정사나 나랏일은 관심도 없고, 머리도 좋은편이 아닌데다가..아버지의 꿈이나 생각같은건..도무지 짐작 할수도 없고..그리고 난..." 그때..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 첫사랑에서 답을 찾다! 선준앓이 아닌 걸오앓이인 이유 성균관 스캔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은데다 산만해서 특별하게 눈에 들어 오는 사람이 없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분들이 생겼죠.. 제게 처음 눈에 띈건 하인수 역을 맡은 전태수..하지원씨 동생이죠.. 처음 보는데 연기가 꽤 괜찮단 생각이 들더라구요..어색한 면도 있지만요 ..l눈에 힘이 넘 들어가서 말이죠 ;;ㅎ 그리고 구용하역의 송중기씨...철부지 눈치 백단 바람둥이역에 정말 딱이에요..회를 거듭할수록 어쩜 저렇게 캐스팅을 잘했나 감탄을 하게 하는 분이에요..잠깐잠깐 눈치 빠르게 캐취하면서 넘어가는 부분에선 이분을 따라올 자가 없을 정도로 말이죠.. 선준역의 유천은 생각보다는 연기를 잘해서 놀랬구요..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연기가 안정이 돼 가니 좋더군요 그리고 ..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의 로맨스, 걸오가 중요한 이유 (잘금 4인방) 바른생활맨에 뭐하나 부족하지 않은 선준은 모든 여자들에겐 선망의 대상이죠. 얼굴 돼! 키 돼! 몸 돼! 피부좋아! 능력있어! 똑똑해! 다정다감해! 집안 좋아! 별호 그대로 완벽한 신랑감이기도 하고 말이 죠. 선준과는 반대는 아니지만, 걸오 역시 키 돼~ 얼굴돼~ 몸돼! 머리 좋아! 다~~~ 되는데, 선준집안 보단 권력이 좀 빠지 죠. 성격도 까칠해 보이긴 하지만, 그건 겉모습만 그런것일 뿐, 알고보면 꽤나 자상한 면을 지닌 매력남이란건 걸오 앓이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알고 계실테 구요. 추천은 로그인이 필요치 않아요~ 손가락 버튼만 꾹! ^^ 윤희와 한방에서 기거하는 선준과 걸오.. 처음엔 아무런 느낌이 없었죠. 자그마한 기집애 같이 생긴애가 똑똑하고, 뭐든 열심히 할려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조금은 .. 더보기
걸오앓이! 키다리아저씨가 된 걸오의 미친 존재감- 성균관 스캔들 리뷰, 줄거리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이하 성스) 시청율로 보면 정말 재미없는 드라마죠. 낮은 시청율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해괴한 일도 벌어지고 있어요.. 그 첫번째가 바로 시청율은 낮되, 시청자 게시판은 뜨겁다는 거죠. 그 두번째가 바로 드라마 방송이후 원작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거구요.. 그런걸 보면 시청율을 액면 그대로 믿기엔 뭔가가 많이 부족해 보이긴 해요..ㅎ 가정형편상 남장여자가 한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성균관 기숙생활까지 해야 하는 윤희를 중심으로 가벼운듯 가볍지 않은 사랑이야기에 정치적인 부분까지 곁들여서 재미를 더해주는 성균관 스캔들이에요 성스의 가장 큰 설레임이라면 바로 잘금 4인방이 아닐까 싶네요. 보기만 해도 잘금잘금 오줌 지릴것 같다고 한 기생이 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