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부터 대보름 행사를 했었는데, 사람들 벅적거리는게 싫어서 늦게 늦게 나갔다.
운동삼아 둑길을 함께 걸으며 ^^
마감시간이 30-40분쯤 남아서 그런가? 사람들도 대부분 집에 가고 이십여명쯤
지켜 보고 있는것 같았다..


집에 오는 길에 디카로 보름달을 한번 찍어 봤다.
역시..손도 떨리고 ;;;
디카의 한계다 ㅎㅎ;;


반응형

'일상다반사 >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편 견  (0) 2010.03.08
골 때리는 주.정차, 면허증은 있니?  (45) 2010.03.04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6) 2010.03.01
나의 애너자이저 애육원  (49) 2010.02.25
영어 모른다고 구박하던 안과 의사  (27) 2010.02.24
다이어트 한다고 했더니  (46) 2010.02.23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mile 수의사 2010.03.0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을 찾다가 못찾아서..ㅡㅡ;

    이쁜 사진이 있길래 요기에 남깁니다.

    잘 지내셨죠.?

    행복한 3월이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따뜻한 미소 가득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항상 아르테미스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말루요~^^*

  2.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3.0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름달 못 봐서 너무 아쉬어요.ㅠㅠ

  3. BlogIcon 바람될래 2010.03.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시골에가면 볼수있었던 모습들인데..
    도시에 있다보니 도통 볼수가없네요..
    보름맞이 민속놀이 하는곳도 다니고해야하는데..

    아르님..
    3월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새로운 봄을맞이하세요..^^

  4. BlogIcon mami5 2010.03.02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디카로 보름달을 잘 담으셨네요..
    난 포기했는데..ㅎㅎ
    활활 타오르는 달집도 볼만하네요..^^
    달보고 소원 비셨는지요..
    3월도 좋은달이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