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수술한 얼굴이 인조인간스러운 사람

또다시 수술 하려 할 때, 그가 지인이라면 "지금도 이쁜데 왜 하니" 가 아니라

인조인간 같다고 얘기해 줄 용기, 필요하다고 본다.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해 살이 축축 쳐져 가는게 보이는데 윗옷 벗은 몸,

혹은 드러나는 실루엣을 보며 몸짱 탄생했다는 입에 발린 거짓말

 

벌거벗은 임금님을 벌거 벗었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상한 세상...

 

벌거 벗은 임금을 위한 길은

오로지 하나!

벌거 벗었다고 얘길 해 주는것...

그래야 더이상 창피를 당하지 않고 살게 할 수 있는 것...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뉴엘 2012.09.05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_^

  2. 리나 2012.09.0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형수술은 중독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한 사람은 없다는.......성형 ㅎㅎㅎ
    훔..돈이 많으면 저도 좀..턱을 깍으면 미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ㅎㅎㅎㅎㅎㅎㅎㅎ

    • BlogIcon 사용자 ♡ 아로마 ♡ 2012.09.0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두 중독될까봐 못해요~? ㅎㅎ

      음...
      턱만 깍으면 미인이 된단 말이죠? 진짜로?
      그럼 깍으삼 ^^;

      전 광대뼈를 깍든지, 아니면 남는 배의 지방을 얼굴로 이동 시켜야 할듯 ;;
      깍는것보단 남는 지방 이동시키는게 낫겠죠 ㅋㅋ
      그라고 나면 코도 높여야 겠고~
      코하면 눈도 해야겄고
      하악~~~~~~~~~~~ 돈이 엄써서 몬하겠어용~ 견적 넘 많이 나와용 ㅋㅋㅋ

  3. my name J 2012.09.06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와이프 정든 얼굴 바뀌면 적응 안 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