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대구 투어를 한 날...

마지막은 무수리의 변신~

 

이탈리아 귀족들이 즐겼다던 아포가토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가 이별한 채 나오면

내가 할 역할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에스프레소가 포옹하게 만드는 것!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가 포옹을 하면

난 그제서야 귀족이 된다 ~

그들의 사랑을 이뤄지게 하면 신분상승 ㅎㅎ

 

 

 

좋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며

우린 그렇게 친구가 되었다.

 

인연...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 속에

우린 그렇게 만났고

호감을 느꼈고

정을 나눴고

친구가 되어

다음을 기약했다.

 

그들이 좋은 사람이기에

내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기에

그들 역시 긍정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만남은 행복이다. ^^

 

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85-5번지 )

커피 향을 조금 좋아하는 여자는

그곳을 그리워 하게 될지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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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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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 name J 2012.07.0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커피를 못 마시고
    커피향을 못 맡는 저는
    접근금지ㅋ

  2. BlogIcon 해피선샤인 2012.07.0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맛있겠네요~

  3. 2012.07.0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