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는 사람을 보면 부러움을 느끼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꿈꾼다..

여행은 꼭 목적지를 정해 놓고 먼 길을 가지 않아도 된다.
어쩌면 단순하고도 쉬운게 여행인지도 모른다.

여행...
답답한 마음에 바람을 가르며 정처없이 드라이브 하는것도 여행이요
시끌벅적한 재래시장을 두리번 거리며 걷는 것도 여행이요
집 앞 골목길을 걷는 것도 여행이다.

여행..
경치가 아름답고
목적지를 정해 놓아야 여행이 아니라
어딜 가든
답답한 마음 훌훌 던져 버릴수 있고,
기분전환이 된다면...그게 바로 여행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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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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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샵 2012.01.3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이 삶의 휴식도 되고, 충전도 되고, 발전도 되는 것을
    잘 아는데도...참 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
    2월은 날이 좀 풀리니...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행복하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고, 한파에 감기 조심하세요. (⌒▽⌒) 아르테미스님!~

  2. BlogIcon 티런 2012.01.30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그게 여행인것 같습니다.
    자유로이 어디든 편하게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곳...
    주말 잘보내셨죠^^

  3. BlogIcon ♣에버그린♣ 2012.01.3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고!!!!!
    맞아요~
    기분전환만된다면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4. BlogIcon 바람을가르다 2012.01.3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
    인사가 늦었네요.
    그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님 블로그에 오자마자
    이글을 클릭했는데,
    '답답한 마음에 바람을 가르며'라는
    괜히 반가운 어구가 눈에 띄네요.^^

    여행...
    님 말이 맞아요.
    먼 곳만 가는게 여행이 아니죠.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마음이 멀리 향하면
    넓고 깊게 들어가면
    많은 것을 만나고 찾을 수 있을테니,,,
    덕분에 하나 배우고 갑니다.
    ^^

    인생이란 긴 여행.
    2012년이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한해
    늘 여행하듯이
    그렇게 보내길 바랄게요..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 BlogIcon 사용자 ♡ 아로마 ♡ 2012.01.3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람님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ㅎㅎ

      여행이란게
      다니는 동안 피곤하다..힘들다...는 생각이 들면
      아닌것 같아요..
      잠시 가더라도 맘 편하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게 여행이 아닐까...하는 ㅎ

      동동주 좋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가끔 바람님과 더불어 한 서너명 모여 앉아서
      두런 두런 얘기 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

  5. BlogIcon 바람될래 2012.01.3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님..
    우리 한번 떠나볼까요..?
    그렇게 다니면 피곤함도 모른다죠..

  6. BlogIcon 소인배닷컴 2012.02.01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서 서울여행 중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