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차

 

볼에 닿는 상쾌한 바람에

숨 쉬는 나를 느낀다.

 

아!

가끔은

이렇게

이렇게....

가는거야...

 

이 길의 끝에 다다를 때까지

잠시 여유를 즐기며

살아 있음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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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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