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라는 운동을 하다보면 먹거리에 관심이 간다. 누구는 살을 찌우기 위해 먹고, 누구는 탄탄한 근육의 극대화를 위해 먹는다...그게 과연 뭘까? 단연코 헬스 보충제라 할수 있겠다.

몸무게 적게 나갈때..나도 먹어봤다..
몇년 쯤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 하나...
음...그냥 계산 안되니까...스물..한두살쯤?
너무나도 가녀려서..바람만 불면 밖에 나다니지 말라던....그런 때...나에게도 그런때가 있었다..
지금 모습 보면...즐~, 혹은 지롤..하면서 눈을 흘기겠지만....이 사람 믿어 주세용 ㅋㅋ;;

그때 몇개월..헬스를 다녔었다..살 찌고 싶다니 관장님...보충제 먹으면 살 찐다고 했다...
살은 무슨...개뿔! ㅡㅡ;
외관상 뿐 아니라 속까지 허한데 뭘 먹어도 먹은것 같지 않더라는...;;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지금의 나...
또 난....헬스를 시도했다...허리도 아프고...살도 찌워야 겠고...체력도 저질이고...
난 또 보충제로시선을 돌렸다..
아...보충제...정말 속이 거북하다...나처럼 내장기관 약한 자들은 흡수가 잘 안된다는 사실...;;
먹으면서도 찝찝한 면도 없잖아 있고...양에 비해 사실...비싸다고 해도..싸긴 싸다....
먹다가 버리고..먹다가 버리고...
에라이...하면서 보충제 앞으로 먹지 않기로 했다...ㅎㅎ;;

현재 난...표준의 몸 상태다..
공식적으로 키에 몸무게를 잰다면 당근...체중이 약간 모자라긴 해도..정상 범위다..그리고 근육 상태도 저조했었는데 현재는 정상이고...이걸로 일단은 만족하고 있고..
올 겨울은 체중 정상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좀 빼고..그러면 당근 근육량을 증가 시켜야 한다는....
요 목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먹거리에 변화를 주지는 않는다...;;
식이조절 하는걸 별로 안 좋아 해서..먹고싶은거 참으면 병난다이~ ;; 가늘게 길게 살자....;;
어차피 운동 계속 해야 할거면...먹고 보자꾸나!


하지만 운동하면서 먹으면 좋은 음식은 있다..
헬스 운동하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은 음식...보통은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들이다.
그 대표적 음식이 바로 닭가슴살..
하지만...운동 오래 할거면서 닭가슴살 애용 하는걸 그리 권하고 싶진 않다..

내가 먹는 음식들..
뉴트리 푸로틴....요건 암웨이에서 나오는 단백질이다..
헬스 끝내고 오면 요거 우유에 타서 2/3잔 정도 마셔 준다..매일은 아니고..생각 날때 마다..

의무적으로 먹고 이런거 별루 안 좋아 한다...뭐든 그냥 자연 스럽게...생각날때마다 하는게 좋지...
소화 흡수율도 높고..양에 비해 가격은 센편이지만 먹어 본 단백질 중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거다..
그리고 먹으면 먹을수록 고소하고...속도 편하고...피부도 보충제보다는 편해진다..보충제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피부 트러블 일으키는 경우도 많다..하지만 이건 피부 트러블 없다...뽀샤시 해진다고나 할까? ㅎㅎ;;
허나....하나 주의점이 있다..아무리 몸을 만든다고 과하게 섭취하면 안된다..

수육.....기름기.....사실...부담 스럽다....살 찌는건 둘째치고...혈관 막힐까봐 ㅎㅎ;;
수육은 소화도 잘되고, 기름기도 제거해서 혈관에도 부담없고...건강하게 개기 먹는 아주 좋은 방법이닷...

어떤 방송에서 몸 만드는 한 남성...탄수화물 거의 섭취 안하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지방간..이 약간 보였다...
우리 몸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등등의 필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한다..왜냐면..나름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다...

헬스를 예로 들어 볼까? 헬스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살 찌우기 위해...살 빼기 위해..건강한 삶을 위해..관절의 통증때문에...
그러면 보통 운동할때 어캐 하는가..

워밍업하고 스트레칭한 다음에 웨이트 트레이닝 한다..웨이트 할때 에너지원이 뭐지 아는가? 그것은 바로 탄수화물이다..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 다음....우리가 유산소 운동 할 즈음...지방이 연소된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효율적 운동방법이라고 하기도 한다..( 유산소운동만 할때, 최소 20분은 해야 효과가 있다고 떠들지 않던가...이런 이유다...- 그렇다고 그 이하 한다고 효과없는건 아니다..짬짬이 5분씩 나눠서 하는 운동도 분명 효과는 있다...)

그런데 탄수화물 섭취 하지 않으면 영양적으로 불균형 뿐만 아니라 이상 현상이 일어 나기도 하는 것이다..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게 되면...신장, 간, 심장에 부담을 주고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단백질은 체지방으로 변하지 않을거란 이상한 믿음때문에...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 섭취만 열나..하는 분 계시다....절대...이러지 말도록.... ㅎㅎ;;

단백질 하루 섭취량이 있다.
보통 체중 1kg당 0.8g 섭취하라고 한다.  하루에 100g 넘지 않게 먹으면 될것 같다..
개인적으론 신장기능이 좋지 않아서( 뭔들 좋겠니....ㅡㅡ;..저질 몸 ㅜㅜ)  단백질 과하게 섭취하거나...음료수 많이 마시면 몸이 좀 불편하다...;;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는 두부가 있겠다...내가 먹는 방법은 밥 할때..잡곡으로 한다..콩을 넣어서..검은콩, 팥...
그리고 우유.계란, 두부를 주로 먹는다...일부러 이것만 먹지는 않는다..질리니까..;; 난 잡식성이니꽈~ ;;

과일 박스때기로 사다 놓고 먹는다...수시로...ㅡㅡ; ( 사실..애들이 사달라고 졸라서 ㅋㅋ )
근데..이 짓도..아무 생각없이..하면..살 찐다는 데..유의..

오이...야채는 칼로리 생각 하지 않고 맘껏 먹을수 있는 아주 좋은 음식이다..
그나마 싼게 오이니까...사다 놓고 출출할때마다 먹는다..단...속이 냉한 사람들은 많이 먹으면 탈난다..

그리고..평소 음료수는 절대 안마신다...이건 신장기능 저하로 인해 ㅋㅋ;;
당뇨병이 유전적 요인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이 음료 때문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가끔...피자나 통닭 먹을때 콜라나 사이다 마시는 정도...

근육이 잘 붙기 위해선 아무래도 단백질이 필요하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백질 위주의 식사는 권하고 싶지 않다..단기간 몸 만들어 대회 나갈 사람이 아닌...일반인들이..일상생활 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운동하고 식사 하는건 누가봐도 불편하지 않은 선이 제일인것 같다..
건강하게 몸 만들고, 건강한 먹거리가 따로 있겠는가...우리 한식 자체가 건강 음식인걸...
단..너무 짜지 않게...단백질 너무 과하지 않게...야채도 듬북 먹으면.... 근육도 잘 생기고...변비도 해결되고..건강도 해지고....그런거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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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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