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에 취한 니 목소리...문득 생각 나던 날...그날....]
문득 10여년전 즐겨 듣던 뱅크의 [ 가질수 없는 너] 라는 노래가 생각이 났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애절함이 가슴에 와 닿았던 노래...

예나 지금이나 가질수 없는 너...는 없는데
가질 수 없는 너.....가 있는 것 같은 착각은 드라마의 영향일까? 계절적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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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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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될래 2011.10.10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해서가끔 듣는 노래입니다..ㅎㅎ
    잘지내시죠..?

  2. BlogIcon 바람을가르다 2011.10.1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노래.
    관련해선
    개인적으로 좀 웃겼던 사연이 있었는데...
    암튼 노래는 참 좋죠.^^
    가사가 드라마같아요.

    암튼 그동안
    안 보이셔서...
    제가 신경 못쓴것도 죄송하고...

    참...
    여류소설가 아르님은
    어디계시죠?
    연재가 끊긴 것 같은데? ^^

    • BlogIcon 사용자 ♡ 아로마 ♡ 2011.10.1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잉?
      이 노래와 관련해 웃긴사연이라...
      궁금하네용

      저 요즘 컴터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
      속이 답답해져서 잠시 들어 와서 보곤 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글도 안쓰게 되구요..
      저두 쓰던건 마무리 해야 하는데..하면서 이러고있어용...그닥 보는 사람은 없지만...
      제 만족으로 쓰는 글이라서 쓰긴 써야 하는데 말이죠...ㅎㅎ

      왕복으로 6시간 운전 했더니 피곤하네요..
      나중에 쉬었다가 놀러갈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