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가치 추천을 해달라는 블로그의 글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 처한 환경에 따라선 공감이 되기도 하고 눈쌀이 찌푸려지고도 하고 그렇죠...그런글은 ㅎㅎ

지금은 블로그도 물갈이가 많이 됐어요..물갈이 되기 전엔 어떤일이 있었냐면 그땐 추천보다도 댓글 복사 남발이 문제가 됐었어요.. 저 역시 마구잡이 추천보다는 댓글을 복사해서 비밀로 남기는 글들이 더 싫었거든요..지금은 제가 컨디션에 따라서 제 블로그에도 답글을 달때도 있고, 건너띌때도 있지만, 그당시만 해도 답글 달고 방문해서 댓글 다는걸 숙제처럼 여기고 의무적으로 할때였어요...

전 생각해서 댓글 달고, 답글 다는데, 죄다 복사해서 갖다 부치기 하니깐 제 입장에선 당연히 기분이 나쁘죠..복사 댓글 때문에 한동안 좀 시끄럽기도 했답니다...^^

그것처럼 요즘은 가치 추천 때문에 말이 많은데요..

▶가치 추천을 요구하는 이유
갑작스레 가치 추천을 요구하는 이유는 당연히 베스트 때문이에요. 가치 없는 추천 때문에 베스트가 됐다가 취소 됐다고 다음뷰의 답변을 들었기 때문에 블로그 입장에선 민감할수 밖에 없죠. 그러니 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마구잡이 추천하고 가는 이웃이 이쁘겠어요? 지우개가 있다면 걍 지워 버렸음 좋겠단 생각까지 했을걸요? ^^

내가 너의 글을 제대로 읽고 추천 하듯, 너 역시 내 글을 제대로 읽고 추천해라..
그래야 내 글이 베스트 가고, 베스트 가서도 미끄러지지 않느니...

맞죠? ㅎㅎ

▶가치 추천을 요구하는 이중적 심리
다음뷰에서 베스트는 자긍심과 자부심, 그리고 존심이 걸린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글만 최고라고 생각하고 남의 글은 조금 깔보는 경향이 없잖아 있더군요..
내글은 하나 쓸때 4-5시간을 투자해서 쓴다..그러니 몇분안에 완성된 니글보다 내글이 더 낫다..
이렇게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솔직히 전 그런글 읽을때면 즐~ 하고 나와 버립니다...( 1분이 걸리든 몇시간 걸려 썼든... 하찮은 글은 없으니까요)

예전에 방송에서 신성우씬지...누군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곡을 5분만에 작곡했답니다...그분의 히트곡이자 많은 분들께 사랑받은 노래였죠...

캡쳐를 하는 글이 아닌 경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서 잘 몰라서 자료 찾아가며 할때나 공부하면서 글 작성할때, 혹은 독수리 타법으로 타자를 치는 경우라고 봐야겠죠..혹은 정리가 잘안될때일수도 있구요...

글을 쓰거나 예술작업을 할때는 시간과 완성도가 비례하지는 않습니다.파박~ 튀는 아이디어가 순식간에 미친듯 쏟아 질때는 번개같은 속도로 마무리를 할수 있으니까 말이죠..

자꾸 글이 옆으로 세네요...;; 제가 원래 좀 그래요...블로그에 대해 하고픈 말이 많은데, 자칫 무거워 질까봐 말 못하고 있어서인지 하고픈 말이 ;;

여튼 다시 돌아와서...
가치 추천을 요하는 블로그는 베스트가 가고 싶어 안달난  블로그 입니다...아니라구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초월했다면 그런글 자체를 쓸 필요가 없어요..ㅎ

블로그를 하다보면 글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읽혀 지곤 하죠? 어떤 분들은 글에 써 놓습니다.. 베스트라는 감옥이 싫어 훨훨 내던지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기면서 블로깅 하겠노라~ 베스트 신경 안쓴다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놓고선 가치 추천을 요구합니다...이건 정확히 이중심리인게죠..
말은 베스트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매일 자기 글이 베스트 가는지 가지 않는지 확인을 하고, 베스트 갔다가 내려지면 화가 나서 못견뎌 합니다.. 그리고 다음뷰의 비유효 추천때문이란 답변을 들으면 이웃을 원망하게 되는 거구요..말과 행동이 불일치 하는 경우죠...대부분 이렇다고 보면 됩니다..

어떤 블로그는 자기는 정말 베스트에 신경을 안 쓴다고 이젠 신경 끄고 이웃들과  댓글 놀이 하는 재미로 블로깅을 한다고 하더군요....처음엔 그런갑다 했는데..반복적으로 말하는걸 듣다보니 반대로 얘기 한다는걸 알게 됐죠...아무리 글을 써도 베스트 안가니까 포기를 한거에요.. 나중에 그분이 베스트 안주니까 글쓰기가 싫다고 했거든요..

▶진정 블로그를 즐기는 사람들은?
저는 베스트를 늘상 달고 다니는 분들이 베스트 신경 안써요~ 전 즐기면서 할 뿐이에요. ^^;;
어떤분이 베스트 때문에 고민하는 글을 쓰면 이렇게 글 남기는 분들 계세요...전 그분들께 말씀드리고 싶더군요...그대가 베스트에 계속 미끄러져도 그런 말 하면 믿어 주지 ㅎㅎ
진심입니다...

많은 분들이 베스트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면서 막상 잘가던 베스트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한동안 변화를 줘보다가 그래도 안주면 차츰차츰 글 쓰는걸 게을리 하다가 관두더군요...쉬거나...
그러다가 어느날 글을 썼더니 베스틑 주는거야...오늘도 내일도 모레도...아자아자! 하면서 다시 휴일도 없이 매일매일 글을 써제낍니다....;;

전 베스트 가다가 오랫동안 미끄러져도 계속 하는 분들이 진정한 블로그의 도인?이라 생각해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음뷰에 첫 발을 내딛었을때가 생각나나요? 읽지도 않고 추천해 주신 분이지만 그분이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초보때는 그 한표가 어마어마한 100개의 추천보다도 멋져 보이곤 하지 않았나요? 누군가 날 추천해 줬어..이럴수가! 이런 고마운 사람이 있나! ㅎㅎ

그런데 어느순간 베스트 가기 시작하니까 추천수도 많아 집니다...내가 추천해 주니까 더 많아집니다..그러다가 글을 쓸때마다 내가 생각해도 베스트감이 아닌데도 갑니다~ 얼씨구~ 절씨구~

그렇게 잘 가던 베스트가 어느날부턴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어떤날은 줬다가 뺏어 갑니다...흥분해서 고객센터 문의 하니까 비유효 추천때문이란 답이 돌아오죠...비유효 추천 때문이라고 하니 짜증이 확 밀려 옵니다...어따대고 마구잡이 추천질이야? 내 베스트 돌리도! 니 추천만 아니면 돼!ㅎㅎ
그렇지 않나요?

▶추천에는 가치추천이란 없다
전 백조랍니다..웹서핑 좋아하구요...백조라면 하루종일 컴터 앞에 앉아서 가치추천이라 일컫는 추천을 할수 있겠죠...하지만, 대부분 직장생활, 애 키우면서 짬짬이 블로깅을 합니다....가치추천이라 일컫는 추천 하기가 힘들죠...

블로그 하시는 분들 이웃을 보면 최소 100명쯤은 되더군요...언제 그분들 글을 다 읽고 낼 송고할 글쓰고 해요..스타일에 따라서 추천 쫙! 해주고 시간 날때마다 제목에 따라 혹은 좋아하는 블로그 글을 순서대로 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추천 자체에 가치추천이니 하는 말 자체가 거북합니다...마구잡이 추천이든 진심으로 공감이 가서 추천하든 추천은 소중하니까요...추천 한표 받지 못해 맘 상하던  때도 있었고, 몇백표씩 받던 분이 부러운 ㄸ때도 분명 있었으니까요..

▶ 마무리
블로그 하면서 타 블로그에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지 맙시다..저 역시 그런글을 쓰고 있지만, 추천의 경우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다음뷰측에서는 비유효 추천 때문이라고 하지만, 비유효 추천이 많았을때도 베스트 가던 사람은 잘도 갔었다지요....ㅎㅎ

베스트가 꼭 좋은 글도 아니고, 개개인의 자존심을 세울만한 꺼리도 아닙니다..베스트 가는 글만 최고의 글이라고 생각하는건 심각한 착각이기도 합니다..베스트 가니까 좋아 보이는 글이지 가지 않으면 가나 안가나 거기서 거기인 글이 되는겁니다....

베스트 가는게 목표라면 가치추천 하는 분들하고만 이웃하시면 되구요...한분 한분...한표한표가 소중하다면 베스트 가든 말든 고마워 하면서 소통하는 재미로 하시면 됩니다.

정말 베스트에 대해 신경 안쓰고 초월했다면 가치추천 자체를 운운하지 않는게 맞단...제 개인적 소견입니다..어디까지나 주관적 견해지만 말이죠...

베스트에 너무 목숨걸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내 글만 항상 베스트 갈수는 없잖아요..새로운 블로그가 나타나면 다음뷰 측에선 또 그 블로그 키워 줘야 하잖아요..그러니 내가 하기 전에 받았던 전 블로그들..내가 바통 이어 받아 베스트 달고..그 다음은 또 신입 블로그가 베스트 달고 해야 하니까 넘 억울해 하지 마시구요..즐긴다면 정말 즐기면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구차하고도 장황한 변명따윈 필요치 않죠...

진정 즐기는 블로그는 베스트에서 계속 미끄러져도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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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될래 2011.03.1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르님 답습니다..
    칼같은 성격때문에
    가끔은 통쾌하다니간요..ㅎㅎ

  3. BlogIcon 모과 2011.03.11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즐 ~ 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인터뷰기사를 많이 쓰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가기전에 그분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하고 저서도 읽어보고
    그분의 블로그도 찾아 보고 그분에 대한 기사도 다 찾아 보고 갑니다.
    그래서 최소한 5시간에서 20일 까지도 걸렸어요.
    6.2 선거전에 1시간 30분 만나고 좋다고 글을 쓰기엔 좀 제자신에게 미안해서지요. 그인터뷰기사는 선거가 끝난 후 송고했습니다. ^^
    그 과정이 재미 있습니다.
    글의 소재에 따라서 시간이 다르지요.
    제글이 베스트가 종종 되고 있지만 안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르테미스님이 다녀 가신 흔적을 가끔 보지만 추천을 안하시고 가시니까
    아 ! 사람에 따라서 보는 관점이 다르구나 생각합니다.
    베스트됐다가 내려진 적도 여러 번입니다.
    이벤트를 하는 글이라서 그런가 보다.
    그렇게 생각을 했지요.
    블로그를 하면서 제일 즐거운 것은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되는겁니다.
    이글 속에 아르테미스님의 성격의 일면을 보는 것 처럼이요.
    블로거들 기본적으로 다들 좋은 분들인데 자기와 개성이 맞고 아니고 차이겠지요.^^
    내일부터 저는 칭찬 릴레이를 시작 할 겁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 참 많이 만났거든요.
    진심으로 소개 하고 싶은 분들이지요.

  4. BlogIcon 아기받는남자 2011.03.1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저곳에서 베스트에 관한 이야기가. 쏟아지네요~
    이것 저것 생각해봐도.자신이 편해지는 길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5. 해바라기 2011.03.1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공감 얻고 갑니다.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6. 2011.03.11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Phoebe Chung 2011.03.1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넘의 가치 추천 얘기 땜시 아침 부터 글마다 읽고 추천 할라니 힘들어 죽것소...
    특히 보험 은행 이야기 쪽, 컴퓨터 관련 쪽,.. 아주 머리 아픈 이야기 길게 늘려 놓고 쓴 글은
    펼쳐 놓고 화장실 가서 볼일 보고 와서 눌러요. 그런 글은 광고 수익 목적이니 인정상, 답방의 의미상 눌러주기만 해도 될텐데 시간 재보는 사람 있을 까베..
    내 블로그 글 올리고 요리 하기 보다 고게 더 힘들고 중 노동이요.
    옛날 처럼 내 글에 달린 댓글에 우스개 답글 달고
    답방 가서 우스개 댓글 달고
    그재미로 살고 싶어요.

  8. 들꽃 2011.03.1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치 추천이 무언지도 모르다가 요즘 글읽고 추천 해야한다기에
    글읽고 깜빡하고 추천도 안고 나오게도 되든군요,
    그러다보니 일하는시기 몇편 못 읽어요,
    이글을 보니 제마음이 가벼워지고 든든합니다,
    저는 모자란부분이 너무많다는것을 요즘 새삼 느끼게 됩니다,

  9. 쌀점방 2011.03.1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 하하하....

    전에 제가 하도 짜증나서 쓴글이 있습니다.
    다 같은 마음이니...나는 아니라고 하지 말자고요...
    보기 싫은 사람은 안가면 안오는디...ㅋㅋㅋㅋㅋㅋ
    저도 2년이 되니...이제 조금은 성숙해 가는것 같습니다..어쭈구리..ㅋ

  10. 2011.03.11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1.03.11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시골아낙네 2011.03.11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베스트나 가치추천에 대한글이 참 많이 나오고있네요^^
    아르님 말씀에 백만번 공감하는 아낙입니다~~
    특히나 아주 작은 블로그의 글이라도 그 나름으로 최선을 다해서 썼다면
    그건 분명 가치있는글이고 추천을 할만하다고 생각해요~
    비록 추천수도 적고 찾는 사람이 적을지라도 말이죠^^

    또한 베스트에 오르고 메인에 하루종일 떠있어도 음...이건 좀 아니다 싶은글도 분명 있습니다.ㅎ
    이런저런 이유도 변명도 필요없이 정말 좋아서 베스트 안되더라도 열심히 즐기면서
    하는 블로그가 진정한 블로그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하셔유~아르님~~~~

  13. BlogIcon ★안다★ 2011.03.11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가는 글...꼼꼼히 정독했습니다~
    그간의 노하우와 여러 풍파(?)를 경험하신 백전노장만이 쓸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이런 글은...추천 120만개 눌러줘야 하는 데 말이지요...!!

  14. BlogIcon 하결사랑 2011.03.1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역시 아르님...
    전 정말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 하기 바빠 정말 솔직히 다음뷰 일일이 찾아 볼 시간이 없거든요.
    운 좋다고 하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지만...진짜 운 좋아 아이들이 낮잠을 잘 자는 날 외에는
    일부러 다음뷰를 찾기란...그저 잠시 들러 추천 다 꾹꾹 눌러놓고 그 다음에
    밤에 아이들이 자고 나서야 저에게 와주신 분들 위주로 찾아다니는게 그게 제 한계였거든요.
    물론 저도 베스트에 많이 연연해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 한 것은 제가 할 수 있는 나름의 최선의 시간과 노력을 블로그에 쏟고 있습니다. 남들 눈에는 그게 성의 없게 보이고 부족해 보여도 거기까지가 저에게 최선이었기에...
    많이 고민하고 속상하고 생각이 많았지만 하던데로 하렵니다.
    눈치보기 시작하면 정말 한도 끝도 없는 것 같습니다.

  15.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3.1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방문, 추천, 댓글을 통한 이웃과의 소통에는 정해진
    원칙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각자 처한 환경에 맞게 할 수
    있는 수준에서 본인만의 원칙이 있을 뿐이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1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만 하셨어요..
    추천의 목표보다는 블로그의 본질을
    먼저 깨닫고 소통의 매력을 느낀다면 베스트란 완장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스트나 메인...자기만의 잔치로 생각한다면 오산이겠죠..

    다음뷰의 베스트는
    소통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이기도 허지만 소통을 막는 이중성도 지니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가치있는 추천을 강요하는 블로그는 이번일을 계기로 하루빨리 베스트병이 완치되어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더 많은 블로그들이 마음을 열고 더 좋은 소통을 하겠지요...

  17. BlogIcon HJ 2011.03.1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스트 받으면 좋은데요, 안받아도 sns나 야후같은데 여기저기 보내서 많은 분들이 글 보시면 더 좋던데요. 요새는 많이 베스트 받지만 (감사하게도..) 제 베스트 비율은 발행글 대비 50% 정도네요...

    추천은 많이 해 주시면 안읽으시고 찍어주셔도 너무감사해서 추천라이브보고 찍어주신분들 가서 저도 추천해 주는데요.. 이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자기 스타일에 맞는 블로그하면 그게 최고 아닌가 싶어요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12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렵다. 걍 휘갈겨버려... 걍 질러버려...
    이게 베스트 아닌가? 좋은글 감사합니다.^^

  19. 2011.03.12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하늘을달려라 2011.03.1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치추천이라고 하길래 어떤 가치 있는 추천인가 하고 들어 왔어요 ㅡ_ㅡ;;;
    사실 아르테미스님네에 처음와보고 댓글도 처음 달아보는것 같은데...
    오늘 제 포스팅 추천해주신거 보구 온거에유...;;;
    그거 보구 저도 추천 해 드릴려구 왔는데...;;;
    요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고고 갑니당 ㅎㅎ

  21. BlogIcon Kaloy 2011.05.0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전체적으로 공감이 많이가는 글이네요

    남한테 피해안주고 살면 남신경쓰지 안아도 됩니다 즐기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