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사람들의 연락처는 꽉 찼건만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기대고 싶은 사람 별로 없고

카스친구,밴드친구,모임친구는 많건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하는 친군 많지 않더라

수백톤의 삶의 무게에
힘들다고 토로해도
진심으로 위로해 주는 사람 없고
모두 자기말만 하느라 여념없고

진정한 친구라 생각했던 친구조차도
세월속에...돈 앞에선
휴지조작 따로 없더라.

 

 

반응형

'일상다반사 > 하루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기고양이와의 추억 첫째날  (0) 2018.05.16
귀여운 아기 고양이와의 만남  (2) 2018.04.04
진정한 친구  (2) 2018.02.15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0) 2017.08.25
성경읽기표  (4) 2017.03.28
감사했던 자봉파티  (1) 2017.02.07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채블리 2018.02.1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를..추천 받아야한다는데 혹시 해주실 수 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