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노무현대통령생가로 들어 가는 입구이다.

 

 

길목은 텃밭으로 일구어져 있다.

 

 

 

 

노무현대통령 생가 개방시간은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

 

 

태어나서 8살까지 저 곳에서 사셨다고 한다.

 

 

노무현대통령 생가 입구이다.

이런 느낌의 집...너무 좋다.

 

 

 

 

 

 

 

 

 

 

 

 

 

 

 

 

 

 

 

 

 

 

 

 

 

 

 

 

 

 

 

 

 

 

 

 

 

 

 

 

 

 

 

 

 

 

 

 

 

 

누군가 생을 마감해도 남아 있는 것들은

지금껏 그래왔듯 그대로 살아간다.

 

삶과 죽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슬프다면

보인다고 슬프지 않겠는가!

보여도 슬프고

보이지 않아도 슬프고

누군가는...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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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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