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노무현대통령 생가로 들어 가는 길이다.

 

 

오른쪽에는 노오란 바람개비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오른쪽엔 예쁘게 그림을 그려 색칠을 해 놓았다.

 

 

봉하마을에 들어 서면 노무현대통령 생가라는 이정표가 보인다.

 

 

오른쪽 입구엔 안내소가 있고

 

 

쉼터 건물 옆엔 노대통령을 추모하는 추모곡이 걸려있다.

 

 

쉼터 입구

 

 

노대통령의 유서를 본 후... 많은 사람들이 울었을게다.

새삼... 가슴이 아프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

그리고 흔적을 남겼다.

그를 그리워 하며...

 

 

 

 

 

 

 

 

 

같은 하늘 아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멋지다... 또다시 이런 날이 올까?

 

 

 

그립습니다...

 

 

님은 가셨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엔 영원히...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