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짠내가 세포속으로 비집고 들어온다

허락한 적도 없는데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여름속 흐린하늘이 주는 겨울바다의 풍경에

그리고

넘실거리며 사라지는 파도에

이 마음

실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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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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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워크뷰 2012.07.12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의 짠내가 세포속으로 비집고 들어온다에 공감이 옵니다^^

  2. my name J 2012.07.1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속 겨울바다..
    표현이 넘 멋져요!!
    제가 좋아하는 어촌의 냄새가 막 느껴지네요~
    회 한접시 드셨나용ㅎ

  3. BlogIcon 아레아디 2012.07.1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라고 하니..
    더더더 시원한거 같애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근사마 2012.07.1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더워졌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오늘하루도 멋지게 홧팅~!!! 입니다^^

  5. BlogIcon 해피선샤인 2012.07.1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표현 멋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아레아디 2012.07.1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는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BlogIcon 라오니스 2012.07.14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내가 세포속으로 들어온다... 표현이 멋있습니다..
    저는 바다로 달려 갑니다...

  8. BlogIcon 또웃음 2012.07.14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었지만 바다바람은 스산했나 봐요. ^^
    참, 제가 신사의 품격을 살짝 꼰 걸 딱 눈치 채셨더군요.
    역시 예리하세요. 하하하.

  9. BlogIcon 아레아디 2012.07.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10. BlogIcon Belajar seo blogspot 2013.03.0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흥미로운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문에이 정보를 찾고되었으며 여기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