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면서 땀냄새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땀이란게 한번 나면 그후론 그 냄새 때문에 하루종일 코를 자극

해서
본인은 물론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줘요. 예전에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실험을 했었는데, 남녀에게 격렬한 운동
을 하게 한후 겨드랑이 땀
냄새를 확인했는데 남녀 모두에게서 맡기 힘든 불쾌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




액취증(腋臭症)은 피부의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이 원인이 되는 독특한 냄새(체취)의 일종이다.
특히 겨드랑이의 것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겨드랑이 냄새, 또는 암내라고도 한다. -출처 위키백과

액취증은 본인은 물론 타인도 힘들게 만드는데요. 액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자주 씻고, 겨드랑이 털을 깍고 파우더를 발라주면 한결 나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아주 심하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그정도까지는 대부분 아니지 않나 싶어요.

보편적인 땀냄새라 가정을 하고, 땀 냄새에 도움이 되는 데오드란트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데오드란트란 

땀 냄새 제거와 땀 발생 억제 효과를 가진 방취제
땀냄새의 주 원인은 한선(汗腺)이 세균에 의해 감염되었기 때문. 이것이 계속되다 보면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 각질층을 약하게 만들고, 약해진 각질층까지 세균이 침투해 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여름엔 세균들이 득실거리므로~ 땀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는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은 특유의 땀냄새가 나니까 필수품이 아닐까 싶네요~
데오드란트로 불쾌한 냄새에서 해방되세요~^^
재료

무수에탄올 8g
사이프러스 에센셜오일  3 방울
유칼립투스에센셜오일  2 방울
제라늄 에센셜오일 2 방울
레몬에센셜오일  3 방울

사이프러스 - 땀냄새 억제, 탈취
제라늄 - 냄새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 억제하는 테르펜 알콜함유
레몬- 살균
유칼립투스-항균 

백원만 투자하면 돼! 연예인도 울고 갈 피부는~



☞   무수에탄올 계량 
☞  
에센셜오일 계량후 흔들어 주고   
☞  
정제수 넣고 흔들 흔들~하면 끝입니다.

 겨드랑이, 목 뒤, 발 등에 뿌리면 상쾌해서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인 지금이 딱이죠 ^^

TIP

액취증이 아닌 옷 자체에서 냄새가 난다면?

  ☞ 세탁만으로는 옷의 땀냄새가 사라지지 않아요. 세균 때문이죠.
      삶을수 있는 옷은 삶아 주시고, 삶지 말아야 할 옷중에서 뜨거운 물에 담궈도 되는 옷은

      몇분,혹은 잠깐이라도 뜨거운 물에 담궈 주세요. 세균들을 익혀 죽이자구요 ^^;;

  ☞ 뜨거운 물 사용을 할수 없다면 세제에 옷을 불려 줄때 식초를 넣어 주세요. 식초는 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저녁에 담궈 두고, 다음날 세탁해 주세요


땀흘린 후 씻을수 없는 상황이라면?
  ☞  자주 샤워를 해주시는게 좋지만,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면 대부분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물티슈로 겨드랑이를 닦아내 주세요. 

액취증 원천차단?
☞  겨드랑이 털을 깍아 주는게 방법이라고 합니다. 겨드랑이에 털이 있으면 땀이 고여 세균 번식이
     쉽게 번식하고, 냄새가 더 고약해 진다고 하네요. 액취증 때문에 고민이라면 1차적으로 겨털을
     제거해 주세요



올여름은 땀냄새에서 해방되는 상쾌한 여름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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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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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6.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오드란트 만들기도 하는구나 ㅋㅋㅋ
    잘 만들어 질지 걱정이 앞섭니다.
    여름이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서 찝찝하고
    신경쓰이는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가요 :)

  3. BlogIcon 바람될래 2010.06.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독땀이 많고 여름이면 신경이 많이 쓰여지더라구요.
    그래서 시중에서 파는 데오트란트를 사서 쓰곤하는데요..
    이거 좋은데요..

  4. BlogIcon 배리본즈 2010.06.09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BlogIcon 카타리나^^ 2010.06.09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데오드란트 냄새가 싫다는 ㅋㅋㅋ

  6. BlogIcon 둔필승총 2010.06.0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영역 확장...ㅎㄷㄷ
    미용의 영역에 그칠 수 없군요. ^^;;;

  7. BlogIcon 라이너스™ 2010.06.0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땀냄새에서 해방~ ㅎㅎ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8. BlogIcon 902 2010.06.0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땀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여름만 되면 걱정이예요~
    열심히 씻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민감해지네요 ㅎㅎ

  9. BlogIcon 너서미 2010.06.09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품계의 맥 가이버를 보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뭐 만드는 포스팅 볼 때마다 맥 가이버 배경 음악을 떠올린답니다.
    혹은 가제트 배경 음악도 떠올리죠.
    "나와랏. 아르테미스 만능 OOO~!"

  10. BlogIcon mami5 2010.06.0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서익이두 남자라고 땀냄새가 보통이 아니니..
    뜨거운 물에 퐁당 ,
    식초에 잠시 담귀야겠네요..^^
    잘 알고갑니다..^^

  11. BlogIcon 시크릿 2010.06.0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땀때문에 다들 고생이 많지요..
    좋은정보 잘 보고가요~~
    좋은 오후보내세요~^^

  12. BlogIcon Sun'A 2010.06.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나 좋은정보네요..
    날씨가 덥다 보니까
    힘도없고 완전 축 처지구만요~ㅎ
    좋은시간 보내세요..^^

  13. BlogIcon 자수리치 2010.06.09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꽉찬 버스나 지하철안에서 땀냄새만큼
    고역이 없지요.
    울 마눌님한테 따라해보라고 보여줘야겠네요.ㅎㅎㅎ

  14. BlogIcon 걸수 2010.06.1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땀이 많은 편인데
    좋은정보 잘 보고삽니다. ^^

  15. BlogIcon latex mattresses 2011.12.13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블로그도 한번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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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onti fatti i locali hanno meritato, perché la Paganese ha impiegato troppo tempo per prendere le misure di un Viareggio già in clima campionato. Il fut membre de l'Accademia Fiorentina où il assuma la charge de censeur et mme, en 1548, celle de consul. [url=http://www.raybantorino.it/nero-frame-rb2132-occhiali-ray-ban-wayfarer-h07-p-20.html]Nero Frame RB2132 occhiali Ray Ban Wayfarer H07[/url] Appartamento pentalocale in affitto da un'agenzia. Che ingombra, spostare, rimuovere; riferito a una persona che infastidisce con la sua presenza, farla andare via T. Formato: Carboncino su carta di cm 15,2x21,5. Anche in Germania è successo lo stesso, ci sono stati due periodi molto fecondi, fra il 1910 e il 1929, da Kafka a Brecht, e quello dal 1959 ai primi anni ' 70, Grass, Uwe Johnson fino a Peter Schne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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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씨발로말 2016.12.04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발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