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10년이 다 되어가나....됐나...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내 할일만 하고...필요한 부분만 도와드리고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다니는걸 좋아하는지라..

아는사람도 많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사가 있으면 불러주셔서

감사한데...

 

 

봉사자들을 위한 복지사샘들의 파뤼~

별루 도와드린것도 없는데

이렇게나 맛난 음식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아침부터 하루종일 준비하신 샘들..

넘 감사해서 맛있게 쩝쩝~^^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게 더행복하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정말...나눌수 있는게 더 행복하고

받을때는 감사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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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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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세대육체적 2017.02.0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지붕파티인 줄 알고, 지붕파티가 뭐지... 했네요.
    오... 맛있는 음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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