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천연치약이다. X색이넹 ㅋㅋㅋ

 

 

재료 - 카올링클레이 6, 중조 4, 치자가루 2, 감초1,녹차1

프로폴리스 5방울, 레몬,페퍼민트 3방울

글리세린30, 정제수 적당량, 구연산 소량

 

카올린클레이를 계량한다.

 

                                                                 중조를 넣는다.

 

감초등 가루등을 넣는다.

  

프로폴리스 넣고~,에센셜 오일 넣고

글리세린이랑 정제수로 농도 맞추면 끝이다.

 

치약은 PH가 아주 중요하다.

그래서 구연산이나 식초를 제외하고 만든다면 PH가 높게 나온다. 알칼리성..

알칼리성 수치가 높게 나온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내 경험에 의하면 풍치 초기 단계 진단을 받게 된다. ㅋㅋㅋ

다른것도 PH가 중요하지만 치약은 더더욱 중요하다.

그니까 천연치약 만들때 중조는 소량만 넣어야 한다.

중조는 알칼리다.

구연산이나 식초는 산성이고

그러니 만들때 PH테스트 해보고 약칼리정도가 나오면 사용해도 된다.

알칼리는 세정효과, 산성은 살균작용을 하니~

강알칼리, 강산성만 아니면 괜찮아~ㅎㅎ

 

보통은 구연산으로 조절하는데 녹이기 귀찮아서 감식초로 맞췄다. ㅋㅋ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치약

합성계면활성제로 인해 거품이 난다.

합성계면활제에 관한건 스폰지를 본 사람이라면 알것이고~

 

이건  거품이 없다. 첨 사용하면 이거이 정말 치약이란 말인가? 하는 의구심이 ㅋ

물론 천연치약도 거품나게 할수 있다.

근디 꼭 거품이 나야 하는걸까? 별 상관없는지라 걍 패스~

 

천연치약은 가루상태로 만들어서 사용할수도 있고

이것처럼 액상스탈로 만들어 사용할수도 있다.

그러니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골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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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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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봉성 2017.07.09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시판 중조치약이
    가질 수 있는 문제점 알려드립니다.

    중조(베이킹소다)와 여러가지 좋은 친환경 재료로 섞어 만든 치약은 몸에 좋겠으나,
    만약에 성인용으로 중조와 불화나트륨을 섞어 만든 치약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거품이 적게 나는 대신 끈끈한 물성의 치약이 되므로
    양치 후에 여러 번 헹구어도 잔존물이 혓바닥에 남고
    불화나트륨(NaF)은 몸에 쌓이면 비소 수은 다음으로 독한 독약입니다.

    저는 중조치약으로 인해서 구토감과 어지럼증을
    심하게 겪었으니 중조치약은 성분을 잘 보시고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