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패션의 완성은 바로 부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잉!?
청바지에 운동화를 주로 신고 다니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겨울에도 멋쟁이들은 살을 에이는 바람에도 참고 참고! 또 참으며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각선미를 강조하기 위해 미니스커트나 핫팬츠를 입더라도 발등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구두를 신기엔 발이 너무 시리잖아요...겨울엔 손과 발, 그리고 목이 따듯하면 다른곳은 좀 춥더라도 견딜만 하거든요.
그러니까 각선미는 각선미대로 맘껏 뽑내시고, 발은 따듯하게 부츠를 신어 보자구요! 내 발은 소중하니까 ㅋ

근데 부츠도 키에 따라,체형에 따라 선택법이 달라져요.
그리하여 오늘은 겨울부츠에 대해 알아 보아용! ^^



키작은 사람을 위한 부띠

                                                              사진출처(링크)

키가 작은데다 왜소한 체격이라면 정상체격보다 더 작아 보입니다.
이런 체형에 치마를 입고 롱부츠를 신는다면 작은키가 더 작아 보일수도 있는데요.

부츠컷 바지를 입고 부티를 신는게 키를 훨씬 커보이는 효과를 줄수 있어요. 물론, 이때 상의는 짧게 입으셔야 하구요.상의를 길게 입으면 작은키가 더 작아 보인다는걸 유념하셔야 해요.
그리고 상하의와 비슷한 색상으로 맞춘다면 더 좋겠죠?

다리 굵다면 피해야 할 미들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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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굵다면 피하는게 좋은 부츠가 바로 미들부츠예요.
키가 크면서 다리가 굵다면 롱재킷 + 롱스커트로 코디를 하면 멋스럽게 보이면서 결점은 커버가 된답니다.
키가 크지 않다면 롱한 하의보다는 미니스커트나 핫팬츠를 입어주는게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답니다.

하의가 짧을수록 멋진 퍼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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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속도 따듯해야 하지만, 겉모습도 털이 있어 따듯해 보인다면 금상첨화랍니다.
그래서인지 겨울엔 퍼가 유행을 하죠. 부츠 역시 겨울엔 퍼부츠를 빼놓으면 섭섭해요.

패셔니스타들은 겨울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의 실종패션을 고수하기도 하는데요
이런분들이 퍼부츠를 신어 준다면 시각적으로 아무래도 따듯해 보이기도 하고 감각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퍼부츠를 신을때는 상의에 퍼가 없는 옷을 선택하셔야 해요.
악세사리도 부피감 없어야 보기도 좋구요.^^

패셔니스타의 선택 롱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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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터 이른봄까지 롱부츠는 흔히 볼수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이쁘고 흔한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신느냐에 따라 멋쟁이로 보일수도 있고, NG 일수도 있어요. 롱부츠의 가장 좋은 길이는  무릎아래까지 오는 길이에요.

미니스커트, 핫팬츠, 스키니,레깅스에 코디하면 멋쟁이처럼 보이죠.
키가 작다면 상의는 길지 않게 입는게 코디포인트 랍니다.키가 작은 사람은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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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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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입질의추억★ 2012.01.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더러 이 글 좀 보라고 해야 할거 같습니다.
    분명 저 중에 해당사항이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