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엔 관심이 없는 무지한 아줌마지만

가끔 청문회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신랄하게 파헤치며 죄인 다루듯 질문 하는 사람과

쩔쩔매는 사람...






내 눈엔 그냥...

뭐 묻은 개가...

뭐 묻은개 나무라는것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의 잘못을 파헤치며 신랄하게 질문하기엔..

질문자 역시 떳떳하지 못할진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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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 아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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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너돌양 2010.10.0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제대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ㅡ;

  2. BlogIcon 온누리49 2010.10.05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이런 글을 보면서
    웃지못한다는 것이
    더 마음이 아프네요

  3. BlogIcon 하늘엔별 2010.10.05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 눈에도 곱게 안 보이네요.
    하자 있는 인간들이 누굴 청문한다는 건지, 헛웃음만 나오네요. ^^

  4.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0.0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씨 눈에는 구린내가 너무 나서 코를 막고 늘 보고 있는 형편입니다.

  5. BlogIcon 서녕이 2010.10.05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딱감고 모르쇠...하는 모양이 정말 딱이네요^^
    웃다가 마음이 씁쓸해지는 그림입니다...ㅡㅡ;;

  6. BlogIcon 둔필승총 2010.10.0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르님 영역 확장이네요. 스포츠도 다시...^^

  7. BlogIcon 카타리나^^ 2010.10.05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오십보 백보...그넘이 그넘이라는 소리?

  8. BlogIcon DDing 2010.10.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나라함 그 자체군요. ㅋ
    국회 로비에 걸어두어야 할 그림입니다. ^^

  9.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05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멍멍이가 생각나게 하는 청문회였어요..ㅎㅎㅎ

  10. BlogIcon mami5 2010.10.05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웃기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