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을 사용하고 나면 다 쓴것 같은데

 

버리기는 아까워 쌓아두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분명 치약을 다 쓰고 버려야 하는데

 

짜도 나오지 않는 양이 있다는걸 알기에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그냥 두자니 자리만 차지하고..

 

 

 

 

하루 날을 잡아서 치약 끝을 싹뚝 자른다

 

치약을 잘라 안을 들여다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치약이 더 많이 들어 있다.

 

 

 

 

 

 

싹싹 긁어 빈 화장품용기에 쓸어 담아 놓는다.

 

 

 

또다른 치약을 개봉해보니 더 많은 양이 안에 담겨져 있다.

 

뚜껑...입구 길이에 따라 양이 더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지만...

 

여튼 생각 그 이상으로 양이 많다.

 

 

 

자꾸 늘어나는 치약..

 

 

 

치약을 모조리 싹뚝 잘라서 화장품 용기에 담으니..

 

한달은 넘게 사용할 치약이 짜잔~ 하고 생겼다.

 

 

치약의 연마제가 좋니 안좋니 해도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하니까..

 

양은 아주 조금씩~

 

치아및 잇몸의 건강을 위해선 죽염 양치도 하는게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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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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